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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450 피터팬,나탈리아,이옥,구본중,지요하형제자매님께 2002-05-17 이영숙 81227
40400 대화를 요청하기 전 신부, 수녀님들의 용서를 구하라. 2002-10-12 parkyearheang 81239
42296 명동성당은 이 사람들이 지킨답니다.. 2002-11-01 곽일수 81226
42303     [RE:42296]별 미친놈들이 다 있군요. 2002-11-01 김성환 1967
42367        누구 성당인데요..? 2002-11-01 윤문영 874
46845 수석(壽石) 이야기 2003-01-18 배봉균 81220
55602 복인근--이용섭, 손동하?? 2003-08-05 정문자 81210
56614 천사의 계급(명칭)--4 (필독) 2003-09-03 정광필 8122
56703 예수님에 관한 발견된 귀중한 새문서 2003-09-05 조길영 8125
63856 김추기경님, 박홍신부님 사랑합니다. 2004-03-22 황명구 81216
80549 천주교 신자 검사 이야기 |2| 2005-03-17 이용섭 8121
80824 이것이 한국교회 최초(4)/ 김대건 안드레아신부-최초의사제 2005-03-26 노병규 8122
90306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34| 2005-11-04 배봉균 81219
113174 오마이뉴스에서 퍼온글인데 아래내용이 모두 사실인가요? .... |1| 2007-08-31 박현희 8120
113176     Re: 한 가지만 짧게 ~ 그리고 ... |2| 2007-08-31 김영훈 3572
116924 이단이 걱정되는 주교 학자, 그리고 교황님 |2| 2008-01-27 송동헌 8124
116932     Re:이단이 걱정되는 주교 학자, 그리고 교황님 2008-01-27 신성구 2194
116925     Re: 송동헌회장이 신경쓰실 일이 아닌데요... |3| 2008-01-27 조정제 31915
119547 저를 성모..파라 부르시니 성모지위하강파라 부르고 싶습니다. |36| 2008-04-16 이현숙 81215
119595     답답하네요... |5| 2008-04-17 나윤진 1284
119572     저희가 묵주기도를 드릴 때.... |1| 2008-04-17 이은숙 1895
119556     Re:오월은 성모성월 입니다. |3| 2008-04-16 박영진 1674
119562        도배해서 죄송하네요. |2| 2008-04-16 이현숙 1555
119552     Re:마당에 모셔진 성모상을 보고 |18| 2008-04-16 김희정 3827
119549     바리사이파가 사마리아인을 대하듯 하는 행위 |13| 2008-04-16 유재범 2676
122544 (108) [납량특집] 비얌 이야기 |14| 2008-07-31 유정자 81211
123780 안녕하십니까?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. |21| 2008-08-29 박정욱 81233
123833 김수환 추기경님도 검문받으셨다던데요......;;; |14| 2008-08-31 정민결 8126
127641 예수님 생애 - 한국판 |1| 2008-11-28 노병규 8124
132926 30분만에 삭제되었던 글이 다시올라와있습니다 .??? |40| 2009-04-11 김기덕 8124
135471 주님! 그들도 함께 보소서.. |16| 2009-05-31 김지영 81211
135483     Re:'노사모'의 글이군요~ 2009-05-31 정원은 2179
135473     출처를 좀 알려주시죠? |4| 2009-05-31 박재석 3088
136572 신부님들이 폭행당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|6| 2009-06-21 이경엽 81221
136586 북한공산정권, 천주교 성직자, 수도자, 150 여명 살해! |41| 2009-06-21 박희찬 81216
140934 존경하는 권형제님께 죄송한 마음을 가지며, |14| 2009-10-04 최종하 8123
152260 "쉿!"... 신부님은 말했어요, 절대 비밀이라고 (담아온 글) 2010-03-31 장홍주 8123
152379     Re:"쉿!"... 신부님은 말했어요, 절대 비밀이라고 (담아온 글) 2010-04-04 오현아 1410
152292     Re:"쉿!"... 신부님은 말했어요, 절대 비밀이라고 (담아온 글) 2010-04-01 이선근 2120
152271     Re: 행복을 주는 사제 2010-03-31 장홍주 3241
157072 한강성당 개보수 공사 입찰 공고 2010-07-03 곽만순 8120
162034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81216
162036 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애경 3623
162042 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526
162046 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899
16208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지운환 2542
16209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이성훈 2573
16210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지운환 2261
16210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이성훈 2043
1621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지운환 1750
16207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곽운연 2183
1620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이성훈 2081
16209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곽운연 1970
16204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237
1620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이성훈 1,1868
16205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김은자 2,3354
16206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결론을 내는것이 아닙니다. 결론을 선택하는 것입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078
1620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김은자 2474
1620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이성훈 3238
16206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렇군요... 2010-09-11 김은자 2642
169434 워커힐 호텔 관람 2011-01-11 유재천 8122
170725 사제를 대하는 태도 (펌) 2011-01-31 김용창 8129
170759     Re:사제를 대하는 태도 (펌) 2011-02-01 인승철 2992
181544 사대강 사업 완료를 중국이 환영하는 까닭. 2011-10-30 이영주 8120
182993 세례 때 급급하게 찾는 대부·대모 |4| 2011-12-16 이정훈 8120
182997     Re:세례 때 급급하게 찾는 대부·대모 |1| 2011-12-16 송주현 3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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