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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763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2-12-25 장병찬 8150
227020 ★★★★★† 17.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3 장병찬 8150
227401 물러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2023-03-03 주병순 8150
227403 처음 하는 가톨릭성가 섹소폰연주 무료봉사 2023-03-03 박태용 8150
227509 ★★★★★† 115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앞선 것을 ... |1| 2023-03-18 장병찬 8150
11492 김황식의 이단교설은 교회를 분열시킨다 2000-06-12 정성용 8146
11721 2000 청년 쉐발리에 축제! 2000-06-21 예수성심전교수녀회 8148
14989 ★ 눈물 ㆀ, 그 아름다운 물방울 』 2000-11-10 최미정 81439
15865 [Re:15861] 한통노조원들 이럴수 있습니까? 2000-12-21 정소희 81427
15867 [사회주요뉴스]명동성당 한통 노조원 철수요구 2000-12-21 왕광균 8146
20715 존경하는 BB성당을 읽고.... 2001-05-29 조화운 8149
20719     [RE:20715]저도 2001-05-29 김경수 1190
21168 ★ 게시판에 비가 내립니다.촉촉~ㆀ』 2001-06-13 최미정 81431
22422 故이재경님의 명복을 빕니다. 2001-07-14 강인숙 81420
22757 천주교인들을 욕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 2001-07-21 황인성 81422
22772     어쩌면 그리도 2001-07-21 김형식 15412
22857     [RE:22757]님이야말로!(내용 무!) 2001-07-23 정원경 602
27434 안현경님. 저는 기분 나쁩니다. 2001-12-11 제임스 81420
31103 매몰차게 내쫒지 마십쇼 2002-03-19 이풀잎 81416
33865 스테파니아씨를 위한 작별인사 2002-05-24 장정원 81430
33867     [RE:33865]귀여운 정원이~』 2002-05-24 최미정 20210
58920 ▶이 썩은교회때문에 오히려 반교회적이 되어버리는 사람들! 2003-11-24 안지현 8142
80840 권태하님 : 제2차바티칸공의회 문헌 인용 |1| 2005-03-26 이용섭 8140
81738 중국의 공개처형-정말 중국은 올림픽개최자격이 없습니다. |2| 2005-04-25 황명구 8148
98905 아름다운 성모성월이 시작되는 오늘... |11| 2006-05-01 최인숙 8146
98918     Re::성모의 밤 ==>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(성가대 특송) |4| 2006-05-01 최인숙 2892
102730 이런 미꾸라지, 요런 꼴뚜기, 저런 망둥이 |7| 2006-07-30 배봉균 8147
113981 개신교 아버지학교를 다녀와서 천주교 꾸르실료, M.E에 대한 고찰 |5| 2007-10-16 목진원 8144
123812 우매나~오해였던거군요!사제단인사조치문제와는 전혀 관계없는 명동성당 단식농성 ... |18| 2008-08-31 안정은 8146
129191 * 아무런 대책없이 옳다고 하여 지지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. |13| 2009-01-03 이정원 81411
129195     찬미예수님? |5| 2009-01-03 이금숙 36612
131965 제 아들 지병에 대한 지혜를 받아 모으고 싶습니다. |21| 2009-03-15 곽운연 8146
131993     CST 요법이라고 있습니다. |5| 2009-03-16 김동휘 1841
131976     Re:제 아들 지병에 대한 지혜를 받아 모으고 싶습니다. |8| 2009-03-16 안성철 3054
132567 한 마디 말이... |38| 2009-04-01 박혜서 81428
132589     Re:침묵 속에 품다 마침내 쏟아내는 ... |13| 2009-04-02 박혜옥 2404
133463 신앙인가 강박증인가 ? (재 게시, 게시자: 홍성남) |14| 2009-04-24 박여향 81412
133494     Re:형제님...감사합니다.. |4| 2009-04-24 안현신 2084
133467     박여향형제님에게! |11| 2009-04-24 장병찬 4533
133478        Re:아주 웃기는 환시! |25| 2009-04-24 이성훈 54912
133500           . |1| 2009-04-24 장선희 3220
133501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좋습니다. |15| 2009-04-24 이성훈 3353
13350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사진추가 |6| 2009-04-25 이성훈 3167
13352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. 2009-04-25 장선희 2620
13352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천번만번 지당한 말씀입니다. |1| 2009-04-25 이성훈 1852
13352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 책에대한 현 교황님의 답변 |3| 2009-04-25 이성훈 1793
133484           Re:장씨님들의 주장과 복음서의 상충 |3| 2009-04-24 이성훈 29711
133483           이성훈 신부님의 글 <멍청한 설정에 놀아나지 마시오>를 옮깁니다~^^ |2| 2009-04-24 김복희 3477
133470        장병찬님... 사제께서 사목적 차원에서 계속 말씀 하시면... |1| 2009-04-24 박광용 2918
133464     Re:“사람이며 하느님이신 분의 시”는 단순히 나쁜 소설일 뿐인가? |6| 2009-04-24 박여향 5547
133465        Re: 그릇된 사적 계시에 대해 경각심 |8| 2009-04-24 박여향 3928
137804 문 이냐시오님, 오해를 푸십시오. |16| 2009-07-17 송동헌 81411
139490 쪽지와 관련된 일로 도움이 필요합니다. |5| 2009-08-30 김복희 8144
139509     Re: 쪽지에 관한 김복희 자매님의 글을 보고서 |1| 2009-08-31 장옥수 4033
139513        장옥수 자매님께 2009-08-31 김복희 3357
139518           사랑을 알지 못하시는 김복희 자매님 . . . |1| 2009-08-31 장옥수 3052
13952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김복희 자매님의 부정적인 성격을 보면서 .. .. .. 2009-08-31 장옥수 2413
13953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심리치료가 급한 박혜옥, 김복희 님 |2| 2009-08-31 장옥수 25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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