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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122 "이분, 이제 갔습니다!!!" 라구요..????@@ |16| 2009-04-15 김연형 8069
136572 신부님들이 폭행당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|6| 2009-06-21 이경엽 80621
178346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4| 2011-08-05 배봉균 8060
178358     Re: 아비 그리울 때 보아라. |1| 2011-08-06 정란희 3970
180443 상도4동성당 |1| 2011-10-01 김성애 8060
203871 성경 찾기에 불편한 점,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. 2014-02-05 오충윤 8063
204050 교부(敎父)들은 누구를 말할까요? |1| 2014-02-15 소순태 8062
204354 [최근접 사진] 더이상 가까이 다가갈 수 없어요~ 2014-02-26 배봉균 8063
205480 교황님: 자만심을 멀리하십시오! 위험합니다. |1| 2014-05-06 김정숙 8061
208217 (혜화동 성당) 백동 청년 성가대 신입 단원 모집 2015-01-06 이정일 8060
208719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5-04-06 주병순 8063
215787 적그리스도 |2| 2018-07-20 변성재 8061
21970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02-26 손재수 8061
221316 실시간 영상 2020-11-25 강칠등 8060
221349 11.30.월.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.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 ... 2020-11-30 강칠등 8060
221645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1-01-05 주병순 8060
223764 <老子思想과 莊子思想 比較 理解> |1| 2021-10-28 이도희 8061
227468 '동방에서 비추는 광채' -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추천사 2023-03-11 박윤식 8062
14949 엄마 보고 싶어........... 2000-11-09 이봉하 80526
19052 감정적인 호소를 자제해주셨으면... 2001-04-01 황미숙 80524
19250 한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. 2001-04-05 김수영 80511
19255     [제제]꼬미야~~~^^* 2001-04-05 이오순 1740
20715 존경하는 BB성당을 읽고.... 2001-05-29 조화운 8059
20719     [RE:20715]저도 2001-05-29 김경수 1190
21211 [퍼옴] 몸매 만들기에 맞선 누드 2001-06-14 오종근 80539
22757 천주교인들을 욕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 2001-07-21 황인성 80522
22772     어쩌면 그리도 2001-07-21 김형식 15312
22857     [RE:22757]님이야말로!(내용 무!) 2001-07-23 정원경 592
25790 [25788]재밌네요. 그래서 저도. 2001-10-26 김지선 80526
40400 대화를 요청하기 전 신부, 수녀님들의 용서를 구하라. 2002-10-12 parkyearheang 80539
49489 일류 검사들에게 다운당한 3류 대통령 2003-03-09 신의섭 80521
76427 바이지(Baiji) 1, 2, 3, 4, 5 합편 |78| 2004-12-12 배봉균 80517
114843 "명동성당마저 우리를 버릴 셈입니까" |3| 2007-11-23 권희춘 8054
114853     Re:"명동성당마저 우리를 버릴 셈입니까" |11| 2007-11-23 이성훈 41016
114873        Re:진정한 예수님의 자녀가 되시길 빕니다. |8| 2007-11-24 권희춘 1600
114929           Re:진정한 예수님의 자녀가 되시길 빕니다. 2007-11-26 박재석 850
118237 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 |40| 2008-03-12 박영진 8056
118254     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 2008-03-13 임봉철 541
118244     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 2008-03-12 장이수 1383
118252        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 |3| 2008-03-13 장이수 1092
118239     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 |12| 2008-03-12 박창영 24910
138515 공권력에 의한 폭력.. |26| 2009-08-06 김연형 80518
138527     공권력에 의한 폭력. |7| 2009-08-07 이금숙 18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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