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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88 '바보'로 살아온 것 같아 억울해지는 심사 |14| 2009-09-18 지요하 81631
165194 제발 제발 이렇지 맙시다 몇몇 자매님들 2010-10-30 문병훈 81614
165217     Re:그런 문제 해결책은 2010-10-31 신성자 3875
165215     잘 지적하셨습니다. 2010-10-31 장세곤 3616
165227        사제들만 문제입니까? 형제님들은? 그리고 자매님들은? 2010-11-01 김은자 3834
165230           남녀 모두다 항상 예가 절대 필요합니다 2010-11-01 문병훈 2765
16524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남녀 모두다 항상 예가 절대 필요합니다 2010-11-01 김은자 2033
166900 연평도 성당 포탄에 맞아 2010-11-28 임덕래 8167
204485 물에서 뭍으로.. 뭍에서 뭍으로.. 뭍에서 다시 물로.. |4| 2014-03-02 배봉균 8166
211647 코이(KOI)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~!! 2016-11-07 박영제 8160
215656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...의 뜻 2018-07-02 김신실 8160
215717 워마드의 성체, 코란 모독 2018-07-12 변성재 8160
21925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9-12-24 주병순 8160
219380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20-01-14 주병순 8160
222104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21-02-28 8161
222453 04.23.금."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"(요한 6, ... 2021-04-23 강칠등 8160
223933 하품나게 웃기는 안전거리 |1| 2021-11-23 함만식 8161
226585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11-29 장병찬 8160
227025 † 4-2 우리 영혼을 하느님께 높여야 합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... |1| 2023-01-24 장병찬 8160
30801 어느 거지의 선물...[마더 데레사] 2002-03-13 황미숙 81522
30876     [RE:30801] 2002-03-15 박병진 580
31519 우리 희망의 원천 -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 2002-03-29 손희송 81534
31541     [RE:31519]팬레터.. ^^ 2002-03-30 정원경 1825
36532 친구의 의로운 죽음... ㅠ.ㅠ 2002-07-24 안승현 81515
38123 <짐승의 표에 대한 비밀> 2002-09-03 박용진 8150
59771 꽃동네 관련 공판에 다녀왔습니다. 2003-12-17 정원경 81540
59773     무엇이 나를 시원하게 하는가? 2003-12-17 김태화 2237
105180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79 - 얀센주의(Jansenism) |2| 2006-10-12 홍추자 8151
105187     Re:교황도 보편 공의회에 예속되는 게 2006-10-12 이용섭 740
105188        Re:반론 2006-10-12 이용섭 860
105247           Re:반론 2006-10-14 여승구 510
109211 한국 가톨릭 교회사의 참고 도서 목록 입니다 2007-03-10 정규환 8151
113462 추모의 시: 어머니를 위하여/이해인 |1| 2007-09-11 이순교 8154
116367 예비자로써, 이런글보면 진짜 당혹스러워집니다. 잘못된게 도대체 뭘까요? 2008-01-15 유영광 8150
120139 과연 어떻게 믿는 것이....??? |11| 2008-05-06 권태하 81518
121000 "교회가 왜 가만히 있느냐?" |7| 2008-06-03 권태하 81515
121013     우리 본당 신부님 강론중에서 |1| 2008-06-03 이신재 3898
121018        Re:우리 본당 신부님 강론중에서 |6| 2008-06-03 구본중 4004
140367 기도처소식-9월 19~20일 천막 풍경 |2| 2009-09-21 강성준 81512
186541 과연 그를 건강한 가톨릭 신자로 대해 주어야 할까? |3| 2012-04-01 송동헌 8150
186551     이해가 되지 않는 분을 위하여 부연합니다. |3| 2012-04-02 송동헌 3870
193177 티베트 창탕고원(羌塘高原)의 키양, 치우, 드롱 |2| 2012-10-17 배봉균 8150
198253 본당의 사목 단체 회비를 주임신부 임의로 책정하여 일방적으로 걷을 수 있는 ... |5| 2013-05-27 신희정 8150
199570 홍어 거시기보다 더 만만한 성당지기 |11| 2013-07-23 송동헌 8150
199582     성당 관리인의 눈물을 저는 보았습니다.. 2013-07-24 류태선 5580
199584        Re:성당 관리인의 눈물을 저는 보았습니다.. 2013-07-24 문병훈 3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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