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71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그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1-11 장병찬 8350
222531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21-05-08 주병순 8350
223602 † 동정마리아. 제1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/ 교회인가 |1| 2021-10-02 장병찬 8350
223871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21-11-13 주병순 8350
224250 01.19.수."손을 뻗어라."(마르 3, 5) |1| 2022-01-19 강칠등 8351
13988 알코올 의존증1(필독요망!) 2000-09-18 허근 83412
22633 영화 [미션] 그리고 의견. 2001-07-18 김지선 83448
22635     [RE:22633]좋은 내용..^^ 2001-07-18 박태식 2721
29754 조성익님 글에 대한 전적인 동의.. 2002-02-12 김혜영 83412
37637 인디안 닮은 예수님과 대웅전 닮은 제단 2002-08-24 Sun J. You 83419
37642     맞습니다만... 2002-08-24 김태화 2162
37643 베트남전 참전, 업적인가 과오인가 2002-08-24 이현주 8343
42994 당신을 사제로 임명합니다. 2002-11-07 남궁록 8347
42996     [RE:42994]절대... 2002-11-07 이상만 26115
42999     [RE:42994]남궁록님, 이러지는 맙시다. 2002-11-07 장정원 37318
61783 등잔불 시절에 대한 그리움 2004-02-18 지요하 83417
74430 103위 성인전 22, 聖女 이 (바르바라 1801~1839) |14| 2004-11-10 신성구 83417
74440     아마 이 분들이 꿈꿨던 성당은... |11| 2004-11-10 김승현 14313
106451 "격세지감"--중계방송 3탄입니다 |40| 2006-11-24 고도남 83418
108660 내가 비록 못 마시는 술을 마셨어도 |21| 2007-02-14 김유철 83421
111949 JMS 정명석 씨 비호 검사 '면직' 2007-07-12 이용섭 8340
115948 "그대, 차라리 떠나라." |4| 2008-01-01 송동헌 8344
115955     이런 답변을 기억하십니까? 2008-01-01 송동헌 1612
115956        역시 존경하올 송회장입니다. |8| 2008-01-01 조정제 28911
115954     존경하는 송동헌 회장..... 2008-01-01 조정제 1787
115953     왜곡을 일쌈는 그대, 차라리 떠나라. |5| 2008-01-01 유재범 28810
115958        참 훌륭한 제목입니다. 2008-01-01 송동헌 1613
115973           아신다면 정말 다행입니다. 2008-01-01 유재범 1137
118237 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 |40| 2008-03-12 박영진 8346
118254     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 2008-03-13 임봉철 571
118244     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 2008-03-12 장이수 1423
118252        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 |3| 2008-03-13 장이수 1112
118239     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 |12| 2008-03-12 박창영 25210
126829 손에 손잡고 |8| 2008-11-06 배봉균 8348
132956 "나주 성모동산" 이단으로 가는 원인 |7| 2009-04-11 이석균 8342
134983 여기 분위기로 봐서, 이 글 뭇매 맞겠지요? |16| 2009-05-25 김동휘 83422
135002     가톨릭 교회 교리서랍니다...이선미님 글 퍼왔습니다. |1| 2009-05-25 김은자 1243
136774 김지은님만 보시와요 ... |3| 2009-06-24 신희상 83420
136782     Re:냉무 |2| 2009-06-24 이신재 1747
136775     Re:유치하기 그지없네요. ^^ |23| 2009-06-24 김지은 76133
136776        Re:역시 좌는 힘들어요...ㅋ |11| 2009-06-24 신희상 44514
136781           이런 글에 무관심이 약입니다!! |2| 2009-06-24 방인권 19419
169395 미사보의 의미입니다. ^^ 2011-01-10 남상화 8340
169430        Re:장애를 느끼며 2011-01-11 신성자 2842
169429        Re:만든 것은 없앨수도 변경할 수도 있는 것 2011-01-10 신성자 3073
169405     Re:남성상에 씌워논 미사보는 어떤지 2011-01-10 신성자 3193
169407        Re:남성도 미사보 쓰는 것이...... 2011-01-10 이성경 3562
16943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전통 2011-01-11 이성훈 3806
16965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전통 2011-01-14 박경애 1570
169408           Re:그런 사람은 남녀를 불문하고 특별히 더 2011-01-10 신성자 3002
180129 교회 내 카페운영은 불법이다? |10| 2011-09-23 이정훈 8340
180216     Re:잠시 하는 뻘짓 2011-09-25 신성자 550
203248 오늘 자유게시판의 모습 2014-01-10 이재화 8348
204234 충치 예방법 |1| 2014-02-23 신성자 8343
206325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4-06-06 주병순 8343
208502 말씀사진 ( 마르 1,13 ) 2015-02-22 황인선 8342
209645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10-01 손재수 8340
209790 오늘부터 14박15일 로마에 갑니다. 2015-10-27 박영진 8342
124,648건 (598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