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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167 교황님이 너에게 할 말이 있대 2018-12-29 이정임 8362
217208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9-01-02 주병순 8360
219431 ★ 1월 25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5일차 |1| 2020-01-25 장병찬 8360
21953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20-02-08 주병순 8360
219542 ★★ [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](2) |1| 2020-02-10 장병찬 8360
219582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20-02-14 주병순 8360
22171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그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1-11 장병찬 8360
223871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21-11-13 주병순 8360
224250 01.19.수."손을 뻗어라."(마르 3, 5) |1| 2022-01-19 강칠등 8361
226951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파우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8360
227078 봄의 사랑 2023-01-29 강칠등 8360
11050 추기경님의 절 우상숭배인가 ? 2000-05-26 홍성남 83544
19957 제가 천주교인인 사실에 감사합니다. 2001-04-29 권종하 83518
25544 김성국 씨의 '이성의 문'을 두드리며 2001-10-22 지요하 83532
30469 농성노조원도 아닌, 신자도 아닌 27살의 청년의 입장 2002-03-04 이정현 83518
30472     [RE:30469] 2002-03-04 이미희 1691
32000 우째 이런 일이 ??? 2002-04-13 한우송 8357
37637 인디안 닮은 예수님과 대웅전 닮은 제단 2002-08-24 Sun J. You 83519
37642     맞습니다만... 2002-08-24 김태화 2162
37643 베트남전 참전, 업적인가 과오인가 2002-08-24 이현주 8353
44599 뒤에서 시키는자를 밝혀드리지요. 2002-12-03 김지선 83531
52895 성모님의 평생동정? 2003-06-02 김태화 83518
52902     [RE:52895] ^^ 2003-06-02 정원경 2166
73807 103위 성인전 15, 聖女 최영이 (바르바라 1818~1840) |40| 2004-10-30 신성구 83517
88592 나는 내가 좋다 |11| 2005-09-28 김유철 83518
88601     나와 너 |3| 2005-09-28 신성자 1309
104486 수불석권(手不釋卷), 괄목상대(刮目相對), 박람강기(博覽强記), 박물군자( ... |20| 2006-09-20 배봉균 8359
106451 "격세지감"--중계방송 3탄입니다 |40| 2006-11-24 고도남 83518
108660 내가 비록 못 마시는 술을 마셨어도 |21| 2007-02-14 김유철 83521
111949 JMS 정명석 씨 비호 검사 '면직' 2007-07-12 이용섭 8350
115948 "그대, 차라리 떠나라." |4| 2008-01-01 송동헌 8354
115955     이런 답변을 기억하십니까? 2008-01-01 송동헌 1612
115956        역시 존경하올 송회장입니다. |8| 2008-01-01 조정제 28911
115954     존경하는 송동헌 회장..... 2008-01-01 조정제 1787
115953     왜곡을 일쌈는 그대, 차라리 떠나라. |5| 2008-01-01 유재범 28810
115958        참 훌륭한 제목입니다. 2008-01-01 송동헌 1613
115973           아신다면 정말 다행입니다. 2008-01-01 유재범 1137
118237 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 |40| 2008-03-12 박영진 8356
118254     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 2008-03-13 임봉철 571
118244     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 2008-03-12 장이수 1433
118252        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 |3| 2008-03-13 장이수 1112
118239     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 |12| 2008-03-12 박창영 25210
135188 한국 천주교회의 지도자가 나서야 합니다 |4| 2009-05-27 방인권 83517
138416 아이들에게 아빠의 과거를 고백하다 |10| 2009-08-03 지요하 83518
138417     Re: 관련 글 / 가출 1주일만에 집에 돌아왔더니 |5| 2009-08-03 지요하 287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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