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78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12 장병찬 8400
101297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8-27 장병찬 8400
101406 대통령님께 드리는 편지 2022-09-26 이경숙 8401
66400 그리스도論 /성사 신학 64 회 2011-11-06 김근식 8392
83515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2014-12-25 김현 8391
85356 ☆빗방울 전주곡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7-26 이미경 8392
92819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
2018-06-14 김현 8391
92830 트럼프가 전하는 메시지 2018-06-16 유웅열 8393
94063 예수님의 21번째 모습 2018-11-26 유웅열 8391
94608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남에게 베풀수 있는 7가지 |1| 2019-02-13 김현 8393
94613 감동글 / 아름다운 용서 아내의 잘못 |2| 2019-02-14 김현 8391
94638 요셉 이야기 (속편입니다.) |2| 2019-02-17 유웅열 8392
95196 vip와 저녁을 . . . . |1| 2019-05-16 유웅열 8395
95798 잘 늙으면 청춘보다 더 아름답습니다. |2| 2019-08-21 유웅열 8391
9583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|4| 2019-08-26 김현 8391
96001 어머니의 편지 |2| 2019-09-18 유웅열 8396
96383 선과 악의 경계 2019-11-10 이경숙 8392
98198 ★ 교회의 권능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7 장병찬 8390
98315 성모님과 수녀님 |1| 2020-11-12 김현 8391
98581 첫키스 |1| 2020-12-18 이경숙 8390
9906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2-16 장병찬 8390
102330 ★★★★★† 11권 22장. 죽음도 심판도 없다. -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... |1| 2023-03-20 장병찬 8390
11510 이해인 수녀님의 가을 시 '가을 편지' 2004-09-24 신성수 8381
41983 ♡ 성모 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15 박명옥 8383
41984     Re:♡ 성모 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15 박명옥 2203
84818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합니다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18 이근욱 8380
85216 ☆후회 없는 인생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3| 2015-07-12 이미경 8385
85683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|2| 2015-09-05 김현 8384
86283 ♣ 부모의 배려와 조건 없는 희생이 없었다면 ♣ |1| 2015-11-14 박춘식 8382
87953 지구라는 나라 |1| 2016-06-24 유재천 8380
89232 교회 의식과 전례 |1| 2017-01-11 유웅열 8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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