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273 상처가 아물 때까지 |1| 2015-03-22 강헌모 8441
84436 부모 마음 |7| 2015-04-04 강태원 8444
84678 정자씨의 초록 삶~♬ 2015-04-28 이명남 8444
85107 중년의 가슴에 7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2| 2015-06-30 이근욱 8441
85287 마음이 아름답습니다. 2015-07-19 김은기 8443
85815 ☆사랑이 올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5-09-20 이미경 8444
86354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|2| 2015-11-24 강헌모 8441
86418 가끔은 멈추어 서서 뒤 돌아 보기 |1| 2015-12-01 김학선 8441
89694 우리들의 삶에서 절실함이 없을 때....... 2017-04-01 유웅열 8440
89711 탐관오리 |2| 2017-04-04 강헌모 8443
92885 "지금"이라는 글자를 써보세요 |3| 2018-06-23 김현 8443
93256 [여름]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|1| 2018-08-07 김현 8441
93944 그대의 힘과 열정이 고갈되어 있다고 느끼는가,? |3| 2018-11-09 김현 8441
94212 노년의 친구 |1| 2018-12-16 유웅열 8444
94521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|2| 2019-01-29 김현 8441
94711 존경 받는 어른이 되는 7가지 수칙 |2| 2019-03-02 김현 8442
96297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|1| 2019-10-25 김현 8440
96300     Re: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2019-10-25 이경숙 1780
96787 ★ 1월 2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1일차 |1| 2020-01-21 장병찬 8441
96826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|1| 2020-01-30 김현 8443
97164 하늬 바람 |1| 2020-04-24 이경숙 8440
98245 '생각과 말과 행동' 2020-11-02 이부영 8440
98692 2021년 1월 2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... 2021-01-02 강헌모 8440
98754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7) 형제애는 나의 배우자 |1| 2021-01-09 강헌모 8442
9927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, 이 백 ... |1| 2021-03-11 장병찬 8440
101066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8440
101297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8-27 장병찬 8440
101575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8440
102330 ★★★★★† 11권 22장. 죽음도 심판도 없다. -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... |1| 2023-03-20 장병찬 8440
4372 사제관 일기104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8-14 정탁 84337
62315 그리스도論/교회 46 회 2011-07-04 김근식 84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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