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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071 교회와 성모마리아 (전광진 신부님의 평화방송 내용 요약) |2| 2011-05-06 홍세기 8437
180811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74 - 동강할미꽃 사진 모음 |2| 2011-10-10 배봉균 8430
180821     Re:동강할미꽃 찾아가는 길 |2| 2011-10-10 배봉균 3070
189025 불쌍한 우리 하느님 2012-07-10 김인기 8430
189041        김 신부님, 한 달에 얼마나 버세요?-문 경준 2012-07-10 김인기 5400
189054              정말 웃었을까? 이빨을 안 갈고? 2012-07-11 김인기 2650
189040        Re:별로 불쌍하지 않은 우리 하느님 |5| 2012-07-10 김인기 3160
192801 고사성어 - 촉견폐일(蜀犬吠日), 월견폐설(越犬吠雪), 오우천월(吳牛喘月) 2012-10-08 배봉균 8430
193922 ..헐~.. 스님이 성경을 해설하다니.. 2012-11-13 임동근 8430
199800 논현동 청년회 여러분 정말 너무 하십니다.... |6| 2013-08-02 황종길 8430
202492 우리가 잊고있는 .......왜관 베네딕도 수도회 묘지에는..... 2013-12-05 김중원 8437
202575 웃으시는 성모님: 김정숙님께 |5| 2013-12-09 김로사 8438
202900 말못하는 새도,,,ㅠㅠ |3| 2013-12-26 노병규 84313
203023 ■ 굿뉴스의 베스트 뉴스 |4| 2013-12-31 박윤식 84310
203259 마음의 방 |1| 2014-01-11 노병규 84310
203529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|1| 2014-01-21 김영훈 8438
203856 혼자 운전중 통화한걸 @@가 어떻게 알았지?" |2| 2014-02-05 신성자 8436
205093 성목요일, 다시 또 성당 밖으로 나가시는 교황님 2014-04-11 김정숙 8433
205290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|1| 2014-04-22 주병순 8433
205327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여덟째 날(부활 축제 금요일) |1| 2014-04-25 김정숙 8431
207687 절두산 성지에서 생긴일 |2| 2014-10-10 박영진 8439
207926 삶과 계절의 변화 |1| 2014-11-13 유재천 8430
207942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문지- 내포성지순례 2014-11-17 정규환 8430
207974 어느 것이 맞는지? 2014-11-23 이창호 8430
207975     Re:어느 것이 맞는지? 2014-11-24 이창호 4110
208032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. 2014-12-07 주병순 8432
208181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4-12-30 주병순 8433
209072 ‘우두의사'박승석 후손으로서 메르스 백신 개발 제안한다[브레이크뉴스-201 ... 2015-06-18 박관우 8430
209211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5-07-09 주병순 8432
209384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5-08-09 주병순 8431
209449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5-08-20 주병순 8432
209464 말씀사진 ( 요한 6,67 ) 2015-08-23 황인선 8433
209599 "서울할망 정난주" 2015-09-19 이지은 8430
209616 싸늘한 기온에 좋은 차 2015-09-22 유재천 8430
210193 하느님이 지옥에 보내시는 게 아니라.. 2016-01-17 변성재 84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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