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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513 광복 74년, “통일운동이 오늘날 독립운동이다” |1| 2019-08-16 이바램 8471
218554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9-08-20 주병순 8470
218611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시성 기도문 2019-08-28 손재수 8472
218714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9-09-17 주병순 8470
218851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19-10-09 주병순 8470
21889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9-10-18 주병순 8470
2189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9-10-22 주병순 8470
219453 루가 복음대로 묵상하며 바치는 성모송 2020-01-29 신우창 8470
219591 성수로써 성령의 은총을 느꼈던 개인 경험입니다. |1| 2020-02-15 유재범 8472
219594     신우창님 성수의 유래 입니다. ^^ |2| 2020-02-16 유재범 3841
21967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20-02-23 주병순 8470
219698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20-02-25 주병순 8470
219719 교황님을 위한 기도 2020-02-28 이윤희 8471
221169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20-10-30 주병순 8471
221285 11.21.토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.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... 2020-11-21 강칠등 8470
222265 03.23.화.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.(요한 8, ... 2021-03-23 강칠등 8471
222284 03.26.금.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.(요한 10, 39) 2021-03-26 강칠등 8470
22240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1-04-11 주병순 8470
222631 초딩이랑 당근한 썰 2021-05-25 김영환 8470
223642 10.09.토."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."(루 ... |1| 2021-10-09 강칠등 8471
10798 스님이 동성고등학교로 간 까닭은? 2000-05-11 곽일수 84623
19344 나를 위해 꼽추가 된 사람! 2001-04-09 황미숙 84620
20358 초라한사제안만들기..20347박상희님 2001-05-15 오명준 84628
23877 내가 잊지 못하는 미사 2001-08-27 김병헌 84615
23962     [RE:23877]진짜 좋은의견이긴 한데... 2001-09-01 김수철 820
31534 손희송 신부님께!! 2002-03-29 조재형 84630
32077 조 유스티나 자매님께-답글입니다 2002-04-16 지요하 84623
32835 신부님 미사드리시는 스타일 2002-05-05 김근식 84615
33638 우리는 왜 유치장에 가야했는가? 2002-05-20 이미희 84627
37014 파라과이********조작의 느낌이.. 2002-08-07 윤경철 84611
37045 유춘기님! 왕추천합니다. 2002-08-08 한마리아 84618
39182 39148 이정자님의 글을 읽고... 2002-09-24 구본중 84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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