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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752 아무리 사진이 좋아도 반대를 누르시는 분들.. 심정 이해합니다. ㅋ~ 2014-03-20 배봉균 8498
204999 4월 4일 수원성지 달빛순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4-03 정운석 8491
205342 요한 바오로 2세의 업적 탑 10 |1| 2014-04-26 김정숙 8492
206517 신앙인아카데미 2014년 7월 강좌 안내입니다. 2014-06-16 신앙인아카데미 8490
207011 마치 예수님께서 재림한 듯 / 교황 프란치스코 1세 |1| 2014-08-17 강칠등 8494
208199 매일 미사 영문판 |1| 2015-01-02 이영배 8490
208811 가정의달 선물 풍기홍삼을 소개합니다. 2015-04-27 신은주 8490
209797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5-10-28 주병순 8491
209875 린다의 용서기도문 2015-11-11 박종구 8491
209963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15-12-01 주병순 8491
210840 사랑이 收益이라면 십자가는 費用이다. 2016-06-14 양명석 8490
211118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6-08-07 주병순 8492
214925 교황, “예수와 연결된 뿌리를 잘라내지 말라” 2018-04-08 이부영 8490
215007 미국, 시리아 정밀타격 공습 감행... 영국, 프랑스도 동참 2018-04-15 이바램 8490
215031 일본 야마구치현의 "프란치스코하비에르"신부님 발자취 순례기 1편 2018-04-17 오완수 8490
215060 이곳 자게의 근황에 대한 촌평! |7| 2018-04-19 박윤식 8494
215377 낙태 금지 풀렸다.. 환호하는 아일랜드 |2| 2018-05-28 변성재 8490
215726 워마드도 일베도 뿌린 대로 거둘 거다 2018-07-13 변성재 8490
216808 "당신은 영웅"…남수단 교과서에 수록된 故 이태석 신부 |1| 2018-11-16 이윤희 8494
218638 명예의 전당 |1| 2019-09-02 김길봉 8490
218958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19-10-29 주병순 8490
219171 아버지의 듯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19-12-05 주병순 8490
21927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12-26 주병순 8490
221363 2020년 12월 '대림시기' 전례력 바탕화면 2020-12-01 강칠등 8492
221414 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|1| 2020-12-08 오재택 84916
221417     Re: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2020-12-08 손대화 34314
222408 04.13.화. "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"(요한 3, 14) 2021-04-13 강칠등 8490
22247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1-04-25 주병순 8490
223721 10.21.목."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"(루카 12, 49) |1| 2021-10-21 강칠등 8492
223802 매일미사 묵상글 2021-11-02 김정숙 8491
223969 11.29.월."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"(마태 8, 8) |1| 2021-11-29 강칠등 84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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