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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줄에 6번, 같은 주제가 20%. 꼭 광고글 같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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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8 |
유상철 |
7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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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교회내의 상처와 은혜라는 극단의 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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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8 |
이부영 |
78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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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함께 생각) 교회내의 상처와 은혜라는 극단의 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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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8 |
유상철 |
24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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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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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8 |
권현진 |
8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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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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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8 |
주병순 |
1,5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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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혀진 헤이그 특사 이위종을 추모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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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7 |
박관우 |
1,2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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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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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7 |
권현진 |
1,1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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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벼랑 끝에 선 교회, 누구의 신앙을 쇄신할 것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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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7 |
이부영 |
1,1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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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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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7 |
주병순 |
1,11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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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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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6 |
권현진 |
1,4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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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 군림하는 주교와... 답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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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6 |
유상철 |
1,7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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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신자는 믿기보다 의심하는 사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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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6 |
이부영 |
1,1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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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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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6 |
주병순 |
1,14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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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. No.210992 「군림하는 주교와 편한 사제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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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김동식 |
1,23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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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에 주신 답이 좀... ... 아닌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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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8 |
유상철 |
2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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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이 유엔에 최초로 '세계어버이날' 제정을 제안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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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이돈희 |
1,1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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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고 범덕례신부님을 추모하며...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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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이현철 |
1,36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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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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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김장섭 |
9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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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유리천장을 뚫고 승천하신 성모님 * (노스 컨츄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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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이현철 |
1,0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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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송 번역 이제 제대로 해야 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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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노재금 |
2,2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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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성모송 번역 이제 제대로 해야 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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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08 |
김재환 |
25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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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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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권현진 |
1,2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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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복음이 되지 못한 본당 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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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이부영 |
1,13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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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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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5 |
주병순 |
1,0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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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히브 12,1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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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4 |
황인선 |
6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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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고상 위에서 주신 주님의 용서. (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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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4 |
유상철 |
1,16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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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종교가 심신의 건강과 장수 보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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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4 |
이부영 |
1,77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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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열의 긍정적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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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4 |
유상철 |
90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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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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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4 |
권현진 |
1,79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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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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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4 |
주병순 |
1,0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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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란치스코 교육회관 '프란치스코 음악 아카데미 1기' 개강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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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3 |
김봉희 |
1,8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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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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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3 |
권현진 |
1,2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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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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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3 |
주병순 |
1,086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