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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933 (함께 생각) 지혜 안에서 동지이며 반려자이며 애인 2016-12-29 이부영 1,8071
211932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16-12-29 주병순 8493
211930 (함께 생각) 참 소중한 당신, 아니 참 평등한 당신승인 2016-12-28 이부영 1,2991
211929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6-12-28 주병순 1,0373
211927 이번엔 어떤 신부님이 오시려나 |4| 2016-12-27 김동식 2,3898
211926 곡수공소 성당의 성탄절 풍경 2016-12-27 박희찬 2,4490
211925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|2| 2016-12-27 신인섭 1,0410
211922 (함께 생각) 예수처럼 자유롭게, 평화를 갈망하며 2016-12-27 이부영 9021
211921 성탄 주보를 보고나서 |4| 2016-12-27 1,41310
211928     Re:성탄 주보를 보고나서 |1| 2016-12-27 강칠등 5895
211920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6-12-27 주병순 1,0343
211919 이제 우리 모두 聖誕하자! 너와 나의 영원하고 무한한 성탄을 위하여 ! 2016-12-26 박희찬 1,1341
211918 2017년도 연중 전례표(정유년) |1| 2016-12-26 최규성 1,9800
211917 (함께 생각) 수행과 영성의 대중화 2016-12-26 이부영 1,1181
211916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6-12-26 주병순 1,2193
211914 추접스런 중산층화 |20| 2016-12-25 김동식 5,99540
211913 말씀사진 ( 루카 2,14 ) 2016-12-25 황인선 9661
211912 (함께 생각) 교황, “주교직은 ‘명예’가 아니라 ‘봉사’의 직함” 2016-12-25 이부영 1,4461
211911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6-12-25 주병순 2,0403
211910 <憲裁기간 政治權 與野간 黨을 再創造/再誕生 機會로 바꿔가야> 2016-12-24 이도희 8721
211909 교회는 청소년 해방 (학교 해방)을 선포 해야 합니다 2016-12-24 유경록 8310
211908 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 2016-12-24 이부영 9262
21190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6-12-24 주병순 9054
211903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실체에 대한 글 |5| 2016-12-23 강수열 1,5205
211901 ROSARIO ARTS SCHOOL 로사리오예술학교 - Christmass ... 2016-12-23 김진수 8050
211900 관심 좀 가져 주세요 |3| 2016-12-23 김형기 1,0542
211899 (함께 생각) 교회와 경쟁하는 기 수련 단체..그리고 단 월드 2016-12-23 이부영 1,0441
211898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16-12-23 주병순 9613
211895 [바탕화면용] † 2017년 01월 연중시기 전례력. 2016-12-22 김동식 1,0710
211894 대림 축복 |2| 2016-12-22 조용훈 8872
211893 (함께 생각) 신영성 운동이란 무엇인가? - 뉴에이지와 정신세계 운동승인 |1| 2016-12-22 이부영 1,0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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