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912 멋진 인생 2017-10-22 허정이 9600
92650 ◐ 짧은 글 긴 여운 ◐『 은총이 가득한 분 』 |1| 2018-05-27 김동식 9601
93817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랴 할 성경 말씀 - 2) |1| 2018-10-26 유웅열 9600
94387 평생 두고 읽어도 너무 좋은 글 2019-01-08 김현 9605
94578 인연의 우체통 |2| 2019-02-08 김현 9601
94851 "고 락 (苦樂)" 김 소 월 |1| 2019-03-23 김현 9602
94890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|1| 2019-03-30 김현 9601
95697 ★ 삶의 목적을 찾아 |1| 2019-08-12 장병찬 9601
96294 ★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 |1| 2019-10-24 장병찬 9600
99063 두 아들의 선택 |1| 2021-02-15 김현 9601
100702 †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‘피앗’과 둘째 ‘피앗’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3-11 장병찬 9600
101210 정치 고수 |1| 2022-08-06 이경숙 9602
2671 깜짝 놀라게 해들릴께용!! ^^;; 2001-02-08 안창환 9593
2677     아니 이럴수가.... 2001-02-08 김경화 1010
2689        [RE:2677]ㅠ.ㅠ 2001-02-09 안창환 690
2690     [RE:2680]^^; 2001-02-09 안창환 860
27296 마음이 밝아 지는 글 |3| 2007-03-29 강민자 9596
27870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들 |11| 2007-05-03 원종인 95910
28083 우리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|22| 2007-05-17 원종인 95912
28802 * 예수님의 골프 |11| 2007-06-29 김성보 9590
29412 내가 알게 된 참 겸손 |1| 2007-08-16 원근식 9595
38034 * 마음을 비우는 연습 * |1| 2008-08-13 김재기 9599
39135 어느 시린 가을의 기도 |3| 2008-10-07 윤기열 9595
43043 * 기쁨과 행복을 주는 메세지 * |6| 2009-04-16 김재기 9596
46378 삶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기도 |3| 2009-09-28 노병규 9594
47967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 |1| 2009-12-23 조용안 9593
68122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 |3| 2012-01-13 노병규 9596
84458 ♠ 따뜻한 편지-『가난 때문에 꿈 포기 않기를… 』 |2| 2015-04-05 김동식 9598
84798 ♠ 따뜻한 편지-『진정한 친구가 되어 준다는 것』 |2| 2015-05-15 김동식 9594
84807 ♣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|1| 2015-05-17 김현 9592
85097 소나기 |2| 2015-06-29 신영학 9591
85113 ♣ 나를 만들어 준 것들 |2| 2015-07-01 김현 9592
85141 ♣ 겸손은 생의 약, 경솔은 해의 독이다 |3| 2015-07-04 김현 9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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