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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365 "그래도 사람 사는 건 하늘을 우러르기 때문..." |1| 2006-03-28 지요하 1,01317
101644 전라도 사투리&기본 표준어...^^* |4| 2006-07-04 박영호 1,0133
108783 나는 본당이 너무 싫다. 우리동내만 성당이 4개나되는대 구역싸움이나 하고 |11| 2007-02-18 김대형 1,0130
108788     그렇다면, 어떻게? |4| 2007-02-18 김복희 4513
111851 자게는 비판도 좋지만 썩은 글까지 퍼오지 마시길... |118| 2007-07-07 신희상 1,0137
113315 해운대 좌동 성당에서 바자때 보신탕 판매한답니다. |16| 2007-09-05 박소영 1,0132
115012 뭣도 모르고 몸 버릴 번 했잖아. |14| 2007-11-29 권태하 1,01320
116481 전통 벽제대 없이도 '특별양식'의 미사를 드리는 방법 |36| 2008-01-17 김신 1,0133
126227 소소하게 따지는 사람은 실천력이 결여되기 쉽다. |21| 2008-10-22 양명석 1,01318
133287 손영성체에 대한 '검은 장갑' 실험 |13| 2009-04-20 김신 1,0134
133334     걱정도 팔자라는 표현을 할까요? |1| 2009-04-21 장세곤 1331
133327     Original |1| 2009-04-21 김은자 1643
133326     Re:나도한번 실험 |9| 2009-04-21 이성훈 1,2204
133321     의문점 한가지. |1| 2009-04-21 이성훈 3915
133313     이거 정말 흥미로운 실험인걸요? |1| 2009-04-21 배지희 2175
133316        질료와 형상 |12| 2009-04-21 이성훈 5286
133288   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부스러기는 상관 없습니다. ^^ |19| 2009-04-20 유재범 76515
133291        Re: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부스러기는 상관 없습니다. ^^ |14| 2009-04-21 김신 6754
144189 개신교에서 넘어 온 '판'씨의 아픔 2009-12-05 송동헌 1,01317
152924 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 2010-04-17 안수일 1,01312
152977     1 2010-04-18 김창훈 2441
152950     이참에 선거권 박탈하라고 하시죠,,,,, 2010-04-17 장세곤 3366
152944        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.다시 윗글 읽어 보고 다시 쓰 ... 2010-04-17 홍종선 3610
152930     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 2010-04-17 조정제 67022
152978        1 2010-04-18 김창훈 2011
152985           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 2010-04-18 조정제 2736
168392 작은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-다섯번째- 2010-12-24 황규직 1,0130
168418     개그 한편을 보는것 같다 2010-12-24 박영진 4543
168395     Re:이제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?? 2010-12-24 안현신 4804
168409        Re:이제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?? 2010-12-24 문병훈 4684
201289 박병규 신부님의 요한 묵시록 해설/제10강 강의록 |9| 2013-09-28 이정임 1,0130
202501 "이웃끼리 저녁 한번 합시다" 아파트에 방을 붙였더니… |2| 2013-12-06 곽두하 1,01320
206298 교황 프란치스코: "아버지, 이 상처들을 보십시오!" 2014-06-04 김정숙 1,0131
208662 사람을 찾습니다 |2| 2015-03-27 홍순명 1,0130
209672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15-10-07 주병순 1,0133
210320 제2회 가톨릭 생활성가 모임 으로의 초대 2016-02-17 조민호 1,0130
210577 일본 지진과 생존하는 이유? 2016-04-21 유재천 1,0131
210759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6-05-28 주병순 1,0133
214775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21 - 전주시기독교연합 "퀴어축제 반대한다" ... 2018-03-28 하경희 1,0130
214776     Re: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에이즈와 동성애 2018-03-28 하경희 4770
215086 법외노조 5년,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을 만나다 2018-04-22 이바램 1,0130
215168 문재인-김정은, 한반도 대전환의 문 열다 2018-04-28 이바램 1,0132
216191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2018-09-10 이부영 1,0131
216743 [성심의 메세지]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8-11-06 김철빈 1,0130
217248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9-01-06 주병순 1,0131
21831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9-07-17 주병순 1,0130
218857 드디어 글이 써지네요...ㅠ.ㅠ 2019-10-10 최민철 1,0131
218858 이 게시판을 잠시 돌아봤는데.. 2019-10-10 최민철 1,0130
219415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신년회 대회장 이돈희 유엔 평화대사 축사 2020-01-21 이돈희 1,0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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