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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225 사랑합니다 어린 나의 영원들아 주님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|3| 2014-04-18 김형국 1,0195
205312 [아! 어쩌나] 246. 어머니의 사랑인가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 ... |5| 2014-04-24 김예숙 1,0193
205707 딱따구리 세 둥지 - 셋째, 오색딱따구리 둥지 |2| 2014-05-17 배봉균 1,0195
206001 남이섬 나들이, 3편 |1| 2014-05-23 유재천 1,0195
206404 날아라, 교황님의 오오오래된 구식 자동차 르노4! 2014-06-10 김정숙 1,0190
207907 지구상의 희비가 엇갈리는 이런일 저런일 |1| 2014-11-08 김현 1,0192
209142 암의 발생 요인 2015-06-28 유재천 1,0190
209373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15-08-07 주병순 1,0191
20968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15-10-09 주병순 1,0193
209990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15-12-07 주병순 1,0191
211023 신앙과 가정관리, 두 트랙이면 정작 두려울 것은 없다. 2016-07-18 양명석 1,0192
214416 김동삼 선생 처남 박세양&대한국민회 박세양 선생 동일인물 여부 분석 2018-02-22 박관우 1,0190
215188 [영상글] 노인과 어르신 2018-04-30 이부영 1,0190
215728 돈 쏟고 풀만 무성... 여의도 50배 면적의 'MB표 유령공원' 2018-07-13 이바램 1,0190
21732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9-01-19 주병순 1,0191
217530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9-03-02 주병순 1,0190
218436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9-08-07 주병순 1,0190
218451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19-08-10 주병순 1,0190
219364 ★ 1월 1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1일차 |1| 2020-01-11 장병찬 1,0190
219421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0-01-22 주병순 1,0190
219423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 2020-01-23 주병순 1,0190
219432 여성긴급전화1366에서 가정폭력,성폭력,성매매 상담을 지원하는 소식을 알려 ... 2020-01-25 전경미 1,0190
219627 행동으로 자비를 실천하는데 동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 2020-02-20 김기현 1,0190
219743 교황, 감기로 사순절 피정 불참…"2013년 즉위 이후 처음" 2020-03-01 이윤희 1,0190
219748 [담화] 2020년 사순 시기 교황 담화 [출처 주교회의] 2020-03-02 유재범 1,0190
220255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20-05-22 주병순 1,0190
221118 너희는 가서 모든 민즉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20-10-18 주병순 1,0190
221125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20-10-19 주병순 1,0190
221244 아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2020-11-14 박윤식 1,0191
221453 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"엄지 척"입니다 2020-12-11 함만식 1,01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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