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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983 연중 제32주일-복음묵상-빠다킹 신부 |2| 2018-11-10 원근식 1,8201
124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4) ’18.11. ... 2018-11-10 김명준 1,6321
124989 11.10.말씀기도-"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."- 이 ... 2018-11-10 송문숙 1,5721
12499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5 용서하시는 그리스도) 2018-11-10 김중애 1,4561
124997 교만의 문제.. 2018-11-10 김중애 1,7841
124999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|1| 2018-11-10 최원석 1,7941
12500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일)『 가난한 과 ... |2| 2018-11-10 김동식 2,1061
125003 임나경 장편소설 / 진령군, 망국의 요화 2018-11-10 이정임 1,7961
125029 렙톤 두 닢을 넣었다 |1| 2018-11-11 최원석 1,5211
12503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6 원수에 대한 해결) 2018-11-11 김중애 1,4371
125035 내 인생의 명작 / 용서해야 합니다.. 2018-11-11 김중애 1,6411
125055 11.12.말씀기도 -"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."- 이영근 신부 2018-11-12 송문숙 1,6801
12505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3.예수님은 내맡김의 ... |1| 2018-11-12 김시연 1,6611
125061 2018년 11월 12일(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“회개합 ... 2018-11-12 김중애 1,4811
12506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3. 정치공동체) 2018-11-12 김중애 1,4561
125066 하느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지.. 2018-11-12 김중애 1,9571
125089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복음(루카17,7~10) 2018-11-13 김종업 1,6251
125090 ■ 겸손한 자만이 기쁨의 삶을 /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1| 2018-11-13 박윤식 1,8421
125095 11.13.말씀기도 -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- 이영근신부 2018-11-13 송문숙 1,7991
125096 11.13.저는 쓸모 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- 양주 ... |1| 2018-11-13 송문숙 2,6051
125098 2018년 11월 13일(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... 2018-11-13 김중애 1,7861
125104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/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/ 편견. 2018-11-13 김중애 1,9971
125117 [교황님 미사 강론]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우리를 초대하십니다( ... 2018-11-13 정진영 2,0631
125126 ■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/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8-11-14 박윤식 1,7841
125132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.인연(因緣) |1| 2018-11-14 김시연 2,0891
12513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목요일)『 하 ... |2| 2018-11-14 김동식 1,9071
125142 [예수님의 눈으로] 여러가지 이야기 2018-11-15 김철빈 1,7981
125146 감동의 전쟁터에서의 묵주기도 체험담 2018-11-15 김철빈 1,5821
1251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9) ’18.11. ... 2018-11-15 김명준 1,6851
125162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|1| 2018-11-15 최원석 1,8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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