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0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1-06 이미경 1,26415
520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 |6| 2010-01-06 김현아 1,56720
52020 나의 신앙은 어디에 머물고 있을까? 2010-01-06 원근식 5615
52018 <새해, 부지런히 러브하자... 사랑하자> - 최종수 신부 |1| 2010-01-06 김종연 6243
52017 1월 6일 주님 공현 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1-06 노병규 1,21815
5201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06 김광자 5194
52015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|8| 2010-01-06 김광자 7184
52014 <위대한 침묵>을 보고 나서 |1| 2010-01-05 김용대 6434
52013 마카베오하8장 |1| 2010-01-05 이년재 4131
52012 "하느님의 사랑" -1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01-05 김명준 5104
52011 나눔인가? 기적인가? |5| 2010-01-05 이인옥 6733
52010 펌 - (109) 장미와 찔레꽃 2010-01-05 이순의 4591
52009 (458)청국장이란 음식은... |3| 2010-01-05 김양귀 6403
52008 (457)* 새해에는 어떻게 살까? |4| 2010-01-05 김양귀 5905
52007 치유와 기적의 식탁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5 장병찬 6383
52005 다시 이길 것이다. 허윤석신부님 2010-01-05 이순정 6944
52004 오늘 허윤석신부님 2010-01-05 이순정 6833
52003 새해 다짐과 소망 |1| 2010-01-05 진장춘 7510
52002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0-01-05 주병순 4841
520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0-01-05 박명옥 1,3686
52000 불안한 마음을 직시하라---롤하이저신부님 |3| 2010-01-05 김용대 1,6804
519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엔 계산이 없다 |10| 2010-01-05 김현아 1,45618
51998 1월5일 야곱의 우물-마르6, 34-44 묵상/ 천 원짜리 두부 |2| 2010-01-05 권수현 5966
519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05 이미경 1,31916
51996 ♡ 성호 ♡ 2010-01-05 이부영 5931
51995 선택은 하느님의 뜻에 맡겨라! |1| 2010-01-05 유웅열 6171
51994 1월 5일 주님 공현 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1-05 노병규 1,02816
51993 한줄답변들을 읽어 보십시오... 2010-01-05 소순태 5271
519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05 김광자 5914
51991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|2| 2010-01-05 김광자 69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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