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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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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4 |
김명순 |
519 | 3 |
44436 |
(424)믿음길 안내자는 누구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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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7 |
김양귀 |
51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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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레미야서 제49장 1-39절 암몬,에돔, 다마스쿠스 케다르와 하토르,엘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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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3 |
박명옥 |
519 | 3 |
45155 |
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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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5 |
주병순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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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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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6 |
김명순 |
519 | 3 |
45440 |
오늘(4월 1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여덟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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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7 |
장병찬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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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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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6 |
장이수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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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번의 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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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7 |
황금덕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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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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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5 |
김명순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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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삼위일체 대축일 (김용배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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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6 |
장병찬 |
5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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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군대 감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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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권수현 |
5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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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하 2장 엘리야가 승천하고 엘리사가 그 뒤를 잇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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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이년재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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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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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7 |
주병순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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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36-43 묵상/ 밭의 가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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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8 |
권수현 |
5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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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기상 22장 다윗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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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5 |
이년재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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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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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2 |
김광자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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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읽는 복음 성 김대건 안드레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대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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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9 |
원근식 |
519 | 1 |
49997 |
가을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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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8 |
박영미 |
519 | 6 |
50294 |
과연 무엇을 믿어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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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30 |
유웅열 |
519 | 3 |
50495 |
어떻게 하면 지루한 일을 쉽게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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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7 |
유웅열 |
519 | 1 |
50929 |
"모든 시간은 하느님 손 안에 있다(All time is in God's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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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4 |
김명준 |
519 | 4 |
51088 |
하느님을 만나는 통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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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30 |
김열우 |
519 | 1 |
51122 |
에스테르기4장 모르도카이가 에스테르의 개입을 요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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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1 |
이년재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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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99) 사제의 자리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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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8 |
이순의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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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우리의 삶을 위하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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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8 |
이부영 |
519 | 3 |
52016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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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6 |
김광자 |
519 | 4 |
52135 |
건망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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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중애 |
519 | 1 |
52518 |
사랑은 수평선도 지평선도 없다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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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이순정 |
519 | 4 |
52619 |
<연중 제4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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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7 |
김종연 |
519 | 1 |
53776 |
말씀의 결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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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김중애 |
519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