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344 + 불가능한 일이 없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12-08 김세영 52010
78703 2010년 2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동영상 -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06 박명옥 5200
78718 친절하신 예수님! |1| 2013-02-07 김중애 5200
80672 인간과 하느님의 시간표/송봉모신부 2013-04-22 김중애 5204
82929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. - 2013.7.28 연중 제17주일, 이수철 프란 ... |3| 2013-07-28 김명준 5205
83384 하느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 2013-08-20 양승국 52011
84061 9월22일(일) 산티아의 聖 이냐시오 님♥ 2013-09-21 정유경 5200
84375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13-10-07 조재형 5203
85303 깨끗한 영혼 2013-11-21 이부영 5202
85836 교황 프란치스코의 교황 권고 "복음의 기쁨"에 대한 종합 - 바티칸 통신( ... |2| 2013-12-15 소순태 5201
86049 생일도 예수님 탄생 후 몇 년 |6| 2013-12-25 이기정 5206
86110 12월28일(토) 죄없는 아기들의 순교, 聖女돔나 님♥ 2013-12-27 정태욱 5201
86343 작은것은 지나쳐라 l 도반신부님 이야기 2014-01-07 강헌모 5206
86553 생명의 영원한 가치 2014-01-15 이부영 5201
86744 소원 성취의 비결 2014-01-23 김열우 5202
87188 그들을 낫게 해 준 것은......(지혜 16, 12) 2014-02-11 강헌모 5202
88141 --"yes"의 의미 / 이채시인 (경남도민신문 2013. 10. 11. ... 2014-03-27 이근욱 5200
88470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2| 2014-04-12 조재형 52010
90351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4-07-11 주병순 5201
90931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4-08-14 주병순 5201
9177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9월 28일 『감실 앞에 앉아』 2014-09-28 한은숙 5200
91868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14-10-03 주병순 5201
95832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5-04-06 주병순 5201
100000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5-10-24 주병순 5201
103030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9일 [(자) 사순 제4주간 수요일] |1| 2016-03-09 김중애 5201
151405 ■ 2. 역대기 입문[2/4] / 족보[1] / 1역대기[2] |1| 2021-12-05 박윤식 5202
151875 12월 28일 화요일 [아기 순교자 축일] 사제의 묵상 (서철 바오로 신부 ... |1| 2021-12-28 김종업로마노 5202
158699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7. ‘살아 있는 성체들’로 불릴 만한 사람들 ... |1| 2022-11-08 장병찬 5200
160616 겸손한 간청 |1| 2023-02-02 김중애 5200
161184 평신도로부터 온 편지 |1| 2023-02-27 조기동 5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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