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425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! 2018-01-12 유웅열 1,1530
91423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|3| 2018-01-12 김현 2,5222
91422 아버지의 낡은 일기장을 보았습니다. - [감동] |2| 2018-01-12 김현 2,4871
91421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앙투쟁 2018-01-12 김철빈 9420
91420 소화데레사 성녀에게서 배우는 구원 열정 2018-01-12 김철빈 9540
91419 사제직을 포기한 어느 사제의 편지 2018-01-12 김철빈 1,0171
91418 주님께 바쳐진 아름다운 보석 아가타 성녀 2018-01-12 김철빈 9250
91417 기도 |2| 2018-01-11 이경숙 9281
91416 2018년 01월 은총의 밤(01/06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8-01-11 강헌모 1,0700
91415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. 2018-01-11 유웅열 2,4800
91414 우리의 삶을 궁적적 바탕으로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2018-01-11 유재천 1,0531
91413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2| 2018-01-11 김현 2,4630
91412 어느 부부의 영화같은 사랑이야기 |1| 2018-01-11 김현 1,2600
91411 ♣ 한획의 기적 ♣ |1| 2018-01-10 박춘식 1,3341
91410 내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! 2018-01-10 유웅열 2,0821
91409 남편은 내 얼굴 ,아내는 당신의 얼굴 입니다 |2| 2018-01-10 김현 1,1501
91406 나홀로 집에 |3| 2018-01-10 김학선 1,0171
91405 감사하는 사람에게로 이어진 기적 |1| 2018-01-09 유웅열 2,4582
91404 일처리가 늦은 은행 업무 |1| 2018-01-09 유재천 9040
91403 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? |2| 2018-01-09 김현 1,3501
91402 작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2018-01-09 김현 1,0860
91401 급히 전달합니다 |1| 2018-01-08 허정이 2,6351
91399 주어진 생명 2018-01-08 유웅열 2,5170
91398 우아하게 늙는다는 것 |1| 2018-01-07 김현 1,2322
91397 1초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|3| 2018-01-07 김현 1,0782
91396 아름답고 소중한 소망 |3| 2018-01-07 유웅열 9130
91395 남을 위한 어떤 배려(配慮) / 어느 가난한 엄마 |3| 2018-01-07 김현 1,2622
91394 부부란 이런거라오 2018-01-07 김현 1,1420
91393 【 지혜를 찾는 이에게 】- [ 01월 06일 묵상] |1| 2018-01-06 김동식 1,3461
91392 좋은 세대, 행복한 세대 |2| 2018-01-06 유재천 1,0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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