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445 구원의 삶 -희망하라, 항구하라, 겸손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7-12 김명준 2,3857
1407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리석음의 자녀와 지혜의 자녀 |2| 2020-09-16 김현아 2,3854
2316 분심속에 드리는 기도..(5/26) 2001-05-25 노우진 2,38416
2320     신부님! 감사합니다. 2001-05-26 유영선 1,8913
2535 7.8(일) 사제로서의 부끄러움 2001-07-07 양승국 2,38419
3281 오늘 2002-02-19 김태범 2,38413
109412 그리스도의 향기//조상에 대한 제사와 명절 차례 |1| 2017-01-15 정선영 2,3840
115785 사랑이 답이다 -인생은 ‘사랑의 학교’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7-10-29 김명준 2,3845
118838 3.8.기도."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."- 파주 올 ... |1| 2018-03-08 송문숙 2,3843
128813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11| 2019-04-06 조재형 2,38415
1304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0) 2019-06-20 김중애 2,3847
139333 ■ 모세가 받은 소명[8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8] |1| 2020-07-06 박윤식 2,3842
1149 [12/30] 나자렛 학교.. 1999-12-30 박성철 2,3834
2143 예루살렘에서(주님 수난 성지 주일) 2001-04-09 상지종 2,38313
50754 구역별 연도대회... 2009-11-17 이부영 2,3831
116512 11.30.♡♡♡따름으로서 얻게 되리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7-11-30 송문숙 2,3835
11909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|2| 2018-03-19 김리다 2,3831
12424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... |2| 2018-10-14 김동식 2,3832
126561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! |1| 2019-01-04 김중애 2,3832
129697 ★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; 천국으로 이끄는 노자성체 |1| 2019-05-15 장병찬 2,3830
138786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|11| 2020-06-08 조재형 2,38313
139238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8| 2020-07-02 조재형 2,38313
139422 주님의기도문(II)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2020-07-11 김종업 2,3830
1409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족과 있으면 외롭지 않습니까? |3| 2020-09-21 김현아 2,3836
1489 거저 주어라! 2000-08-29 오상선 2,3828
1493 온유와 겸손 2000-08-29 오상선 2,3826
6796 또 다른 배신자 2004-04-06 양승국 2,38231
120781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. 2018-05-29 김중애 2,3820
121679 7.5.하느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신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05 송문숙 2,3824
103805 부활 제3주간 토요일 |13| 2016-04-16 조재형 2,38118
108284 ♣ 11.25 금/ 변화 가운데서 영원하신 주님을 만나기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1-24 이영숙 2,38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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