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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105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19-06-15 주병순 1,1700
218286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19-07-13 주병순 1,1700
218868 그래,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/ 혜민스님 |1| 2019-10-12 강칠등 1,1701
219344 누가 보면 서울대 아니면 노는 줄 알겠네요 (그러니 한국 교육제도가 계속 ... 2020-01-07 변성재 1,1700
219829 코로나 19 신종바이러스 확산이 멈추기를 기도드립니다. |3| 2020-03-13 김남희 1,1704
219917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★ 2020-03-25 임희근 1,1701
221776 코로나 백신 개발 과정에 등장하는 HEK 293(낙태된 배아 세포 조직)의 ... 2021-01-18 김준석 1,1700
24572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과 일본 2001-09-21 길정례 1,16917
28996 긴급보도 ( 토론토 ) 2002-01-24 가브리엘 1,1696
40144 제발.. 노조원님들... 2002-10-10 정홍렬 1,16917
40180     [RE:40144]^.^ 2002-10-10 문형천 1222
96801 다시 박 요한 형제님께 |18| 2006-03-15 지요하 1,16917
122425 주임 신부님 |1| 2008-07-27 임광순 1,1690
134576 지난 여름 장선희씨가 쓴 글을 기억하십니까? |20| 2009-05-17 임덕래 1,16917
134585     . |2| 2009-05-18 장선희 1823
134587        거짓 신심과 거짓 신심가 |1| 2009-05-18 장선희 1722
134655           삐리리? 2009-05-18 김은자 953
200679 세례명부르기 |1| 2013-09-03 이경엽 1,1690
210534 기로과(耆老科)의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2016-04-11 박관우 1,1690
21170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6-11-18 주병순 1,1692
213544 부산 하 안토니오 몬시뇰 선종 |2| 2017-10-14 정규환 1,1691
214404 모두가 헛된 일이다. 2018-02-21 이부영 1,1690
214571 사는 게 힘든가요? 2018-03-06 이부영 1,1690
214836 동성애합헌을 반대합니다! 21 - "동성애결혼 반대!" 프랑스 68혁명 이 ... 2018-04-01 하경희 1,1690
215572 아키타의 성모님 을 아시는지요? 알려드립니다 2018-06-21 오완수 1,1691
216582 "한미공조란 무엇인가" 되물어라 |1| 2018-10-19 이바램 1,1690
216607 개인성경쓰기에 쓴 부분이 메인창에서는 인식 안됨(신약성서 끝부분) |2| 2018-10-21 최용남 1,1690
219090 TV매일미사 중 동영상에 대하여 로그인을 하라고 하네요 2019-11-22 정복환 1,1690
226514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2-11-21 장병찬 1,1690
227463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1,1690
211211 오래된 기쁨 |2| 2016-08-18 김동식 1,1682
211213     Re:오래된 기쁨, 정말 축복의 시간들이었습니다. |1| 2016-08-19 유상철 3421
216658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3> (14,53-65) 2018-10-27 주수욱 1,1683
216991 지방대를 지잡대라고.. (?) 2018-12-10 변성재 1,1680
217304 신심서적 기증합니다. 신청해주세요. |1| 2019-01-16 김연순 1,1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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