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007 ♣ 6.22 수/ 나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6-20 이영숙 2,6425
11419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덕 중의 덕 겸손) |1| 2017-08-26 김중애 2,6422
116618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2017-12-05 최원석 2,6421
120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5) 2018-05-25 김중애 2,6427
120966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 |1| 2018-06-06 최원석 2,6422
121220 김웅렬신부(천사가 되어 주세요.) |1| 2018-06-17 김중애 2,6421
1236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의 크기는 포용력의 크기와 같다 |5| 2018-09-23 김현아 2,6422
1304 예수님과 함께 하기(부활 3주 토) 2000-05-13 상지종 2,64110
2001 행복을 향해서..(2/17) 2001-02-16 노우진 2,64113
4898 내가 누구냐? 2003-05-16 양승국 2,64125
6040 향긋한 말씀 2003-11-28 양승국 2,64131
90541 ♡ 절망의 눈물을 멈춰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7-22 김세영 2,64113
111330 내 발을 씻기신 예수(#300) - 신상옥 2017-04-08 최용호 2,6411
1300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군가를 영광스럽게 하는 법 |4| 2019-05-28 김현아 2,64111
6016 어떻게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을 2003-11-24 양승국 2,64037
2073 가족들을 생각하며(사순 1주 토) 2001-03-10 상지종 2,63924
3595 착한 목자 배문한 신부님 2002-04-22 양승국 2,63922
5452 제 갈 길을 제대로 걸어가는 것들의 아름다움 2003-09-08 양승국 2,63935
6761 하느님 부재 체험 2004-03-29 양승국 2,63935
7954 벙어리를 고치심 |27| 2004-09-17 박용귀 2,63915
7967     Re:벙어리를 고치심 |2| 2004-09-18 은표순 1,0663
7965     Re:벙어리를 고치심 2004-09-17 이미영 1,1654
7959     Re:이순의님께 |16| 2004-09-17 박묘양 1,6586
7961        Re: 다시 이순의님께 |4| 2004-09-17 박묘양 1,4933
12929           Re: 다시 이순의님께 |3| 2005-10-17 이화정 9374
7957     삭제를 하시면 매너가 아니지요. |4| 2004-09-17 이순의 1,6324
116347 김웅렬신부(성질나서 입교했습니다.) 2017-11-22 김중애 2,6383
1296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광스러워지는 법 |4| 2019-05-14 김현아 2,6388
1341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시련 때 어디를 바라보느냐가 나의 존 ... |3| 2019-11-27 김현아 2,6388
904 [용서, 그 생명의 힘] 1999-09-11 박선환 2,6372
4936 떠남의 향기로움 2003-05-26 양승국 2,63729
6663 어떠한 시련을 주시든 2004-03-14 양승국 2,63733
116069 인생은 아름다워라(Life is beautiful)! -신속한 분별, 지체 ... |6| 2017-11-10 김명준 2,63710
1089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(12월 3일) 1999-12-02 오창열 2,6365
3069 이 몸이 죽어서 재가 될지라도... 2001-12-26 오상선 2,63616
12009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로 ... 2018-04-28 김중애 2,6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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