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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994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19-05-27 주병순 1,2090
218222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9-07-02 주병순 1,2091
218864 ' 노인마을' 만들기에 일생을 건다 |1| 2019-10-11 이돈희 1,2090
221084 말씀사진 ( 이사 25,8 ) 2020-10-11 황인선 1,2091
227397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-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 ... |1| 2023-03-02 장병찬 1,2090
2755 103위 순교성인화 1998-12-04 송명숙 1,2080
26819 ★ 홀아비 김치~♬ & 총각 김치~♬』 2001-11-27 최미정 1,20838
32118 이해인수녀님의 시를읽고... 2002-04-17 구본중 1,20817
40263 10월 13일 명동주보 8면 빈들판 2002-10-11 명동성당 1,20861
134304 김 호용씨를 위한 답변입니다. 2009-05-12 송동헌 1,2089
203101 [아! 어쩌나] 이혼 그 아픈 상처 도반 홍성남 신부 |5| 2014-01-04 김예숙 1,2088
208434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2장 11절 2015-02-09 이승석 1,2081
211660 * 비록 지지하지 않았던 트럼프였지만...* (다음 침공은 어디?) |1| 2016-11-09 이현철 1,2082
213114 *말씀 갈피 - 8월 6일(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) 2017-08-06 신성균 1,2081
213332 연옥 영혼의 조언 2017-09-08 김철빈 1,2081
214510 성경 내용은 그자들의 등장으로 거짓이 아닌 게 또 증명되었다 2018-03-01 변성재 1,2080
215321 '백보좌(白寶座) 하느님의 심판'이 뭔지나 알고 떠드나 (이단헌터, 사이비 ... 2018-05-18 변성재 1,2080
219334 전쟁이 나더라도, 핵폭탄이 터지더라도, 天主님께 대한 신앙과 신뢰로, 평화 ... 2020-01-06 박희찬 1,2083
219356 ◆◆◆2020년 해외성지순례 모집안내◆◆◆ 2020-01-09 안충용 1,2080
227529 <美國 自然主義作家 Robert Frost 의 人生길> |1| 2023-03-21 이도희 1,2081
51886 신부님 어머니의 보물 묵주~☆ 2003-05-06 황미숙 1,20756
83333 나는 어섯눈 뜬 사람들이 무섭다 |5| 2005-06-09 지요하 1,20717
83335     잘알면서 왜그래요 |12| 2005-06-09 양대동 3849
144037 조만간 환하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... 2009-12-03 김병곤 1,20717
144070     Re: 환한 곳 밝은 곳으로 저도 들어갈 수가 있었네요. 2009-12-03 신성자 1302
198307 하얀 길 -미츠하라 유리- 2013-05-30 정혁준 1,2070
208036 *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! * (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) 2014-12-07 이현철 1,2073
208864 수원교구 생명수호 대회(남양성모성지)에 다녀 왔습니다. |1| 2015-05-10 이광호 1,2076
209355 한국교회 쇄신의 과제 ‘사회교리에 무관심’ |1| 2015-08-03 이부영 1,2071
209427 대한독립만세 ! 70주년 광복절의 뜻 새기면서 . . |1| 2015-08-15 강칠등 1,2071
211938 1/3 개강! 장민성 선생님의 "고전 철학 횡단하기" ― 공자, 노장 사상 ... 2016-12-30 김하은 1,2070
213164 말씀사진 ( 1열왕 19,11 ) 2017-08-13 황인선 1,2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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