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 상지종신부님께.감사를드리며! 2000-07-23 강래현 2,7306
1685 나의 죽음(위령의 날) 2000-11-02 상지종 2,73015
3690 나락으로 2002-05-16 양승국 2,73025
114018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|1| 2017-08-19 최원석 2,7302
1047 자캐오는 누구~게? 1999-11-16 노우진 2,72911
1376 살아있는 신앙을 위하여! 2000-06-20 최요셉 2,72910
1296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수준만큼 기도를 들어주신다 |3| 2019-05-13 김현아 2,72910
1305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4) 2019-06-24 김중애 2,7298
1250 우상을 거슬러 하느님을 사랑하기(사순3주 금) 2000-03-31 상지종 2,7289
1466 나와 당신을 이어주는 십자가(성녀 클라라 기념일) |1| 2000-08-11 상지종 2,72815
113140 김웅렬신부(미리 당겨서 감사하라) 2017-07-10 김중애 2,7282
142232 ■ 나지르인[10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0] |1| 2020-11-17 박윤식 2,7282
762 8월11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8-02 조한구 2,7271
1195 하느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2000-02-26 정구흥 2,7279
2952 나의 하느님 나라 2001-11-15 오상선 2,72729
116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04) 2017-12-04 김중애 2,7275
118444 2.20.♡♡♡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느님을 알게 됩니다 .- 반영억 라파엘 ... 2018-02-20 송문숙 2,7273
119374 3.30.♡♡♡십자가는 나의 교과서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30 송문숙 2,7270
120331 보호자께서 오시면 |1| 2018-05-08 최원석 2,7271
129708 교만과 겸손/어느 며느리 이야기 2019-05-15 김중애 2,7275
14962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98) ’21.9.9. 목 |1| 2021-09-09 김명준 2,7271
1604 욥은 왜 불평도 한마디 없을까?(QT묵상) |1| 2000-10-04 노이경 2,7269
1701 [탈출]첫 번째 좌절과 노동의 왜곡 2000-11-12 상지종 2,72610
11369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들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... |1| 2017-08-07 김중애 2,7268
212 묵주기도를 매일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|2| 2015-10-10 박관우 2,7261
3130 그분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을텐데... 2002-01-08 오상선 2,72528
1570 용서,화해 그리고 평화!!! 2000-09-25 오상선 2,7249
1599 박해자의 길, 순교자의 길(연중 26주 화) 2000-10-03 상지종 2,7245
3125 주임신부님의 애틋한 사랑 2002-01-07 양승국 2,72427
116189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|7| 2017-11-15 조재형 2,72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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