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828 12월 그리고 하얀 사랑의 기도 2007-12-28 박남량 1781
116475 ‘너는 죄를 용서받았다’ [묵상방] |6| 2008-01-17 장이수 1781
116604 복음 나누기 7단계에 대한 요약과 설명 7-6 2008-01-20 하경호 1781
116851 진리의 빛 |5| 2008-01-25 최태성 1784
117156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신 님 |4| 2008-02-02 임덕래 1782
117770 ~~감당 못해.. 2008-02-26 원주교구사회복지후원회 1781
118932 레퀴엠...........분노의 날........ |3| 2008-03-29 김병곤 1782
119876 파라과이 대통령 당선자 페르난도 루고(56) 주교 2008-04-28 김용철 1782
120752 하느님이 쓰시는 사람 /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|2| 2008-05-27 장병찬 1783
121307 요즘 통폐하비 유행인데.. 2008-06-16 이병렬 1783
122396 [강론] 연중 제17주일 - 밭에 숨겨진 보물 (심흥보신부님) 2008-07-26 장병찬 1786
123077 마지막 기도 |1| 2008-08-13 정규환 1782
125394 기지개 |15| 2008-10-01 배봉균 17811
125635 교회 - 어떻게 나누고 함께할 것인가? 2008-10-07 강미숙 1781
12573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4| 2008-10-10 강점수 1785
127201 내 도시락 신세 |2| 2008-11-18 정규환 1782
127572 '인간적인 성전'은 헐어 버리십시오. [거짓 사랑] |2| 2008-11-26 장이수 1785
127883 해질 무렵의 미사리 강변 |8| 2008-12-02 배봉균 1789
128515 갈대의 노래(독창) |5| 2008-12-16 한영구 1784
128624 ♡ 잊지 마십시요 ♡ |3| 2008-12-19 박명옥 1783
128819 구유 2008-12-23 정평화 1783
129941 제가 모든 걸 다 품고 있진 않아요. |2| 2009-01-25 김형운 1780
131261 나는 바보다..... 2009-02-21 정희찬 1780
133708 이집트 순례(사진으로보는) 2009-04-29 정규환 1780
134799 '교회의 사람'을 찾아서 2009-05-22 강미숙 1782
135098 이 성경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? |3| 2009-05-26 한상기 1786
135329 수종사 500년 고목 |7| 2009-05-29 최태성 1783
136067 오체투지의 고행 <과> 십자가의 사랑 |5| 2009-06-11 장이수 17812
136820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|2| 2009-06-25 주병순 1784
136852 물 먹이는 법이 아니라 물 같은 법이기를... |2| 2009-06-25 임봉철 17810
124,767건 (2,775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