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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403 영원한 화두......... 2002-03-27 정윤희 1,22717
31416     [RE:31403]..... 2002-03-27 정원경 25315
31419        [RE:31416] 2002-03-27 정윤희 1809
31431           [RE:31419]^^ 2002-03-27 정원경 1396
31785 ★ 성당~♡ 그 곳을 찾는 사람들~』 2002-04-06 최미정 1,22770
31821     [RE:31785] 봄바람에 2002-04-08 장정원 2964
31965     [RE:31785] 2002-04-12 김희영 2762
59614 안지현류의 이상한 논리 2003-12-12 정원경 1,22717
107115 꼴통(?) 신부님에 관한 일화 |15| 2006-12-26 장정원 1,22718
152628 정치판에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임완재 1,22717
152654     Re: 실망하십시오. 2010-04-11 은표순 2605
152641     Re:좋은 물을 마시면 그 이유를 압니다 2010-04-11 김복태 3076
152630     Re:정치판에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박승환 53421
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송동헌 1,22717
163533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9 이행우 25717
163553        소신 있는 판단^^ 2010-09-29 김복희 2416
163554           Re:ㅋ~또 한발 늦었네 2010-09-29 김용창 1533
163512    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양종혁 26014
163504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이상훈 24521
163500     Re: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-09-28 김지현 23120
163501        Re:여러가지로요... 2010-09-28 안현신 16510
163499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09-28 김용창 1927
163498     정확하십니다 2010-09-28 김복희 24710
163503        Re:아~헷갈려 2010-09-28 김용창 1707
163524           오잉?^^ 2010-09-29 김복희 1587
1635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9-29 김용창 1544
163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뱅기^^ 2010-09-29 김복희 1485
208845 너무 빠진 거 맞네! 2015-05-06 김정자 1,2274
209554 9월 9일은 1831년, 교황 그레고리오 16세의 조선교구설정, 전국 교회 ... 2015-09-11 박희찬 1,2271
21165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6-11-08 주병순 1,2272
212158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둘쨋 날이에요~ (2월 20일 월요일) 2017-02-19 김흥준 1,2270
212603 카인의 땅을 다녀와서. |1| 2017-04-17 심운섭 1,2270
214645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... "프란치스코 교황 향한 '어리석은 편견' ... 2018-03-16 이부영 1,2272
216598 2018. 10. 20 명동 1898 북엔샾 곽승룡(비오) 신부님 '고해성 ... 2018-10-21 하경호 1,2270
216660 프란치스코 교황님, 신학생들에게; "즉시 보고하십시오." |1| 2018-10-27 김정숙 1,2273
217853 너히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9-04-27 주병순 1,2271
219410 아름다운 수련회 장소를 소개합니다 2020-01-20 박근수 1,2270
22699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|1| 2023-01-21 박윤식 1,2274
49373 꽃동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03-03-07 곽희진 1,22617
49387     [RE:49373] 2003-03-07 박현주 1325
128654 뒤 늦게사 깨달았습니다. |16| 2008-12-20 권태하 1,22617
136327 德治와 仁治가 이상적이기는 하다. |27| 2009-06-15 양명석 1,22617
136356     가톨릭 교회교리서의 사회정의와 대한 민국을 일깨운다는 글 한편 2009-06-16 이효숙 933
136328     Re:德治와 仁治가 이상적이기는 하다. |10| 2009-06-15 이숙희 35818
209471 배우자 선택의 폭을 좁게... |1| 2015-08-24 김신실 1,2264
209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5-11-15 주병순 1,2261
212424 어른 대접 받고 싶으면 어른처럼 놀아.. |1| 2017-03-19 변성재 1,2265
212428     Re: 원래 글 삭제합니다. |3| 2017-03-19 김기현 4826
212951 美 트럼프 대통령·英 메이·日 아베 총리 리더쉽 평가[브레이크뉴스-2017 ... 2017-06-24 박관우 1,2260
215325 갑질 |1| 2018-05-19 김동식 1,2264
216281 老人이 되면... 2018-09-19 이부영 1,2260
216747 신앙심은 대신 하는 것이 아닙니다. |2| 2018-11-07 류태선 1,2261
217084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.! / 하룻밤 풋사랑 김 삿갓 2018-12-24 이부영 1,2260
217884 내가 이토록 도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19-05-03 주병순 1,2260
21806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9-06-09 주병순 1,2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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