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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097 박복주 스텔라 수녀님 서거 |3| 2014-05-26 박진영 1,2298
209285 차이나 타운에서 짜장을 먹고... 2015-07-22 유재천 1,2291
209646 김학렬 신부님의 글을 보고... 2015-10-01 신동훈 1,2291
211178 Re. No.210992 「군림하는 주교와 편한 사제」 |3| 2016-08-15 김동식 1,2292
211190     댓글에 주신 답이 좀... ... 아닌 것 같습니다. |1| 2016-08-18 유상철 2151
212629 *말씀 갈피 -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주일 2017-04-23 신성균 1,2290
216872 말 한 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.../ 인연설 2018-11-25 이부영 1,2290
217571 졸았어요 2019-03-08 김수연 1,2291
218317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9-07-18 주병순 1,2290
220039 화곡2동 성당에서 87세의 어르신이 10일째 단식 기도 중이십니다. |2| 2020-04-11 손지연 1,2292
221129 정보보안전문가과정 - 시큐리티 스페셜리스트 용산캠퍼스 국비전액무료 2020-10-20 김건우 1,2290
225664 2014년 프란치스교황께서 오셔서 윤지충과 그의동료 124위에게 시복 한 ... 2022-08-13 오완수 1,2290
32460 ★★★한국카톨릭교회해체선언문(1/10)-(주교회의게시판에서 펌) 2002-04-27 스테파니아 1,22833
32461     [RE:32460]한국교회 해체라.....혼자의 선언? 2002-04-27 정원경 35424
32489     [RE:32460]헛소리 한마디.... 2002-04-28 조화운 21612
33134 제 짐작 대로라면... 2002-05-11 김지선 1,22871
89987 유머 - 꼴 불견(不見) 백태(百態) |27| 2005-10-27 배봉균 1,22817
129388 태백산맥 동해바다 |18| 2009-01-08 배봉균 1,22817
211353 (함께 생각) 한국 천주교회는 위기인가? |2| 2016-09-09 이부영 1,2284
211657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6-11-09 주병순 1,2283
212589 *말씀 갈피 -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7-04-14 신성균 1,2280
213121 순교자 토마스 모어경과 강완숙 생애 비교 고찰[브레이크뉴스-2017-08- ... 2017-08-07 박관우 1,2281
218224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9-07-03 주병순 1,2282
219405 <무엇이/어떻게 잘못 시작됐을까> |1| 2020-01-19 이도희 1,2280
219408     바다를 항아리에 담고자 하지 마십시요 |1| 2020-01-19 유재범 4825
22206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1-02-22 주병순 1,2280
22260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1-05-21 주병순 1,2280
223661 돈의 철학 |1| 2021-10-11 박윤식 1,2284
22467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3-12 장병찬 1,2280
226767 밥은 따뜻한 '부모님 사랑'입니다 |1| 2022-12-26 박윤식 1,2283
226790 †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2-12-29 장병찬 1,2280
227272 02.18.토.'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.'(마르 9, 2) 2023-02-18 강칠등 1,2280
23530 그렇지않습니다 김성국님 2001-08-12 김종억 1,22756
23567     [RE:23530]추천? 2001-08-14 장혜정 30210
27304 이런 사제가 되게 하소서..! 2001-12-08 황미숙 1,227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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