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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629 *말씀 갈피 -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주일 2017-04-23 신성균 1,2290
214623 검찰 소환 MB에게 꼭 물어야 할 '죗값' 2018-03-13 이바램 1,2292
215049 "댓글 여론 조작단, 문재인 대선과 지지율 개입, 탄핵사유!" 라는 시사영 ... |5| 2018-04-19 홍성자 1,2298
215995 너는 어떻게 사니? 2018-08-12 이부영 1,2290
217571 졸았어요 2019-03-08 김수연 1,2291
217691 운에 대한 생각 2019-03-26 변성재 1,2290
21789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19-05-05 주병순 1,2290
218049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.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19-06-08 주병순 1,2290
218317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9-07-18 주병순 1,2290
220039 화곡2동 성당에서 87세의 어르신이 10일째 단식 기도 중이십니다. |2| 2020-04-11 손지연 1,2292
225823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9-05 장병찬 1,2290
227344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82.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 ... |1| 2023-02-24 장병찬 1,2290
32460 ★★★한국카톨릭교회해체선언문(1/10)-(주교회의게시판에서 펌) 2002-04-27 스테파니아 1,22833
32461     [RE:32460]한국교회 해체라.....혼자의 선언? 2002-04-27 정원경 35424
32489     [RE:32460]헛소리 한마디.... 2002-04-28 조화운 21312
33134 제 짐작 대로라면... 2002-05-11 김지선 1,22871
38157 박 용진군의 전기를 만듭시다... 2002-09-04 박요한 1,22817
43948 내 사촌동생은 미국인 2002-11-21 이상훈 1,22817
129388 태백산맥 동해바다 |18| 2009-01-08 배봉균 1,22817
207822 이벽 성조의 선조, 백사 이항복의 형 이송복의 묘 답사기 2014-10-21 박희찬 1,2285
209285 차이나 타운에서 짜장을 먹고... 2015-07-22 유재천 1,2281
210384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6-03-04 주병순 1,2284
211353 (함께 생각) 한국 천주교회는 위기인가? |2| 2016-09-09 이부영 1,2284
21324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> (1,16-20) 2017-08-26 주수욱 1,2284
216872 말 한 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.../ 인연설 2018-11-25 이부영 1,2280
216989 12월에는... 2018-12-10 이부영 1,2280
218224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9-07-03 주병순 1,2282
219405 <무엇이/어떻게 잘못 시작됐을까> |1| 2020-01-19 이도희 1,2280
219408     바다를 항아리에 담고자 하지 마십시요 |1| 2020-01-19 유재범 4805
221129 정보보안전문가과정 - 시큐리티 스페셜리스트 용산캠퍼스 국비전액무료 2020-10-20 김건우 1,2280
226147 <삶과 죽음은 같은 세상삶이라고 주장한 문학가 思想> 2022-10-17 이도희 1,2280
226725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12-20 장병찬 1,2280
23530 그렇지않습니다 김성국님 2001-08-12 김종억 1,22756
23567     [RE:23530]추천? 2001-08-14 장혜정 30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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