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62 오늘날 주님을 모른다하고, 성령을 모독하는 일이란? |4| 2006-10-21 윤경재 8734
22456 과연 친구란 ? 2006-11-16 유웅열 8730
24360 [오늘 복음묵상]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결과ㅣ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2 노병규 87310
24705 (296) 아주 특별한 체험 / 김연준 신부님 |16| 2007-01-22 유정자 8736
24731 1월 23일의 복음 말씀 |2| 2007-01-23 권수현 8732
24890 [강론] 중앙 성당을 떠나며…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6| 2007-01-28 노병규 87310
25057 ♧ 말 없이 사랑하십시오 / 이해인 |3| 2007-02-02 박종진 8735
25328 보랏빛은 사랑입니다 . |35| 2007-02-11 박계용 87314
27479 ** 마리아, 살아 있는 복음 ***.. |1| 2007-05-12 강헌모 8731
27581 [묵주기도의 비밀] 묵주기도의 놀라운 일 |3| 2007-05-17 장병찬 8732
28215 연중11주 복음묵상 모음[사랑과 용서] 2007-06-17 원근식 8732
29063 7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10-17 묵상/ 여성과 남성, 하 ... |6| 2007-07-26 권수현 8738
29790 ♡ 자신에 대한 조건 없는 사랑 ♡ |2| 2007-08-30 이부영 8735
29864 가톨릭 신자들의 냉담한 무관심 |10| 2007-09-02 진장춘 8733
30444 '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는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9-28 정복순 8736
30708 영성체, 그리스도 공동체의 핵심 |3| 2007-10-07 유웅열 8734
31990 성인 이름을 가진 단체들이 '수호성인상'을 봉헌하면 어떨까요? |1| 2007-12-03 지요하 8730
32999 ♡ 인격의 거울 ♡ 2008-01-16 이부영 8735
33479 ◆ 도움을 유발하는 사람은 자신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5| 2008-02-05 노병규 8739
34938 부 부 (夫 婦) |3| 2008-03-30 최익곤 8736
37870 7월 22일 / 주님을 만났습니다! |3| 2008-07-22 오상선 8737
39288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2008-09-21 김용대 8730
41721 [강론] 대림 제 2주일 - 주의 길을 닦으라 (김용배신부님) |5| 2008-12-06 장병찬 8734
42566 세례자 요한의 설교(마르코1,1~4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1-02 장기순 8733
43163 주님을 안다는 착각 - 윤경재 |5| 2009-01-22 윤경재 8737
43335 1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4, 21-25 묵상/ 등불을 더 밝게 비 ... |3| 2009-01-29 권수현 8733
43468 2월 3일 연중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2-03 노병규 87314
45335 [매일묵상]보고 믿었다 - 4월12일 예수 부활 대축일 |1| 2009-04-12 노병규 8733
47774 연중 제17주일 - 주님의 기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7-25 박명옥 8737
51140 나는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? |1| 2009-12-02 김용대 87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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