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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788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6-12-02 주병순 1,2712
213179 모두 형제다 2017-08-16 유경록 1,2710
216404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행복합니다 2018-10-06 양명석 1,2712
219033 ★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(전 요셉 신부) |1| 2019-11-13 장병찬 1,2710
219889 ★★ (2)[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] |1| 2020-03-22 장병찬 1,2710
221751 약식명령 불복1 |1| 2021-01-16 하경호 1,2710
221841 정성이란 진심이 와 닿다 |1| 2021-01-26 박윤식 1,2714
22600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22-09-29 주병순 1,2710
33832 "충격"국내에도상륙한한국천주교신부섹스스켄들(여성동아6월호) 2002-05-23 스테파니아 1,27012
33923     출판된 것을 인용하라!!! 2002-05-25 이성훈 1834
82798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!? |16| 2005-05-26 권태하 1,27017
165177 목포 연동성당 (새 성전 봉헌식) 2010-10-30 이경호 1,27010
165223     축하드립니다!! 2010-10-31 김영훈 1991
165209     축하드립니다. 2010-10-31 곽일수 1712
165205     목포 연동성당 축하드립니다. ^^* 2010-10-31 이영주 1873
207878 실비아 수녀님 |2| 2014-11-02 김성준 1,2706
209962 주문모합창단 창단1주년 감사미사 [12/5(토) 3시 새남터성당] 2015-11-30 심준보 1,2700
216560 가을 갤러리 2018-10-17 강칠등 1,2700
217781 [미니소설] 낙태죄 2019-04-11 변성재 1,2700
219379 [2월2일공연]제7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/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Ⅶ 2020-01-14 강수정 1,2701
219832 <베토밴/차아코프스키 음악심리의 同質感> 2020-03-13 이도희 1,2700
220297 사랑하는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2020-05-29 박윤식 1,2703
226711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2-18 장병찬 1,2700
44413 방상복신부의 부당한 인사이동-복지법인을 내놓아라 아니면 신 2002-11-29 이택형 1,2699
44441     [RE:44413]방신부님을 위해서... 2002-11-30 현명환 2285
46194 추기경님의 언론과의 새해 대담 2003-01-02 현명환 1,26917
205257 바티칸 부활 성야 미사를 주례하시는 교황성하 |3| 2014-04-20 김정숙 1,2691
209910 성당 미사시간에 대해. |3| 2015-11-19 강효주 1,2691
218372 홍성자님이 진심으로 질문하신 것으로 알고 답변드립니다. |3| 2019-07-25 유재범 1,2695
221040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20-10-03 주병순 1,2690
222033 재의 수요일에 대한 추억 |1| 2021-02-16 손재수 1,2693
222039     공일공삼공육 / 재의 수요일에 대한 추억과 새 다짐 |1| 2021-02-17 박윤식 6761
224263 전파고문이 프리메이슨이 아니라 악령들의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|1| 2022-01-20 조은정 1,2691
225844 09.09.금."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"(루카 6, 42) |2| 2022-09-09 강칠등 1,2691
18990 난.. 사무원... 2001-03-30 이정숙 1,26856
100673 응암동 소식 |18| 2006-06-10 김재경 1,26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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