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36189 |
[매일복음단상] ◆ 볼 걸 다 보고 들을 걸 다 들은 셈 - 이기정 신부님
|1|
|
2008-05-13 |
노병규 |
880 | 3 |
| 38730 |
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?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주 제 20주일 강론)
|1|
|
2008-08-29 |
송월순 |
880 | 5 |
| 39388 |
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
|
2008-09-25 |
방진선 |
880 | 0 |
| 41087 |
묵주기도의 비밀 - 돈 페레즈
|3|
|
2008-11-19 |
장선희 |
880 | 2 |
| 41179 |
찰고
|6|
|
2008-11-21 |
이재복 |
880 | 4 |
| 42398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가정의 비밀 3 - 가난
|4|
|
2008-12-27 |
김현아 |
880 | 8 |
| 44463 |
3월 9일 사순 제 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3|
|
2009-03-09 |
노병규 |
880 | 16 |
| 45435 |
인내를 갖고 기다려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
|
2009-04-17 |
유웅열 |
880 | 6 |
| 4583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과 육과 성체
|4|
|
2009-05-04 |
김현아 |
880 | 10 |
| 46867 |
형들의 미움을 사다. -송봉모 신부-
|2|
|
2009-06-17 |
유웅열 |
880 | 5 |
| 47366 |
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? -송 봉모 신부-
|1|
|
2009-07-09 |
유웅열 |
880 | 7 |
| 4939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기를 두려워하다
|5|
|
2009-09-26 |
김현아 |
880 | 11 |
| 50324 |
10월 31일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2|
|
2009-10-31 |
노병규 |
880 | 16 |
| 52528 |
연중 제3주일 - 말씀과 성체로 오시는 분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|2|
|
2010-01-23 |
박명옥 |
880 | 8 |
| 52699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만과 두려움
|7|
|
2010-01-30 |
김현아 |
880 | 17 |
| 59481 |
10월 25일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
2010-10-25 |
노병규 |
880 | 12 |
| 6043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: “물이 흐르는 도랑”
|3|
|
2010-12-04 |
김현아 |
880 | 16 |
| 60512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인류의 어머니
|4|
|
2010-12-08 |
김현아 |
880 | 13 |
| 61917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2|
|
2011-02-08 |
김광자 |
880 | 3 |
| 71557 |
3월 2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|
2012-03-02 |
노병규 |
880 | 17 |
| 75368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워야 하는 이유
|8|
|
2012-09-06 |
김혜진 |
880 | 12 |
| 83837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3-09-10 |
이미경 |
880 | 4 |
| 85123 |
최승정 신부님 성서백주간2 제23회 우박/ 메뚜기 떼
|2|
|
2013-11-13 |
이정임 |
880 | 0 |
| 87749 |
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1주간 - 주님의 ...
|1|
|
2014-03-11 |
박명옥 |
880 | 4 |
| 90132 |
영원한 세상에 절대비중을 두라는 것
|2|
|
2014-06-29 |
이기정 |
880 | 8 |
| 90567 |
▒ - 배티 성지, 주님 안에서의 '쉼'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
|1|
|
2014-07-23 |
박명옥 |
880 | 6 |
| 90586 |
마음을 적시는 짧막한 말씀에 대한 묵상
|1|
|
2014-07-24 |
유웅열 |
880 | 2 |
| 91346 |
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.
|1|
|
2014-09-04 |
김중애 |
880 | 2 |
| 91624 |
희망하십시오. -깨달음의 은총- 2014.9.20 연중 제24주간 토요일( ...
|2|
|
2014-09-20 |
김명준 |
880 | 5 |
| 91865 |
"천사는 본성이 아니라 직무" - 성 아우구스티누스
|
2014-10-02 |
김영범 |
88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