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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0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8 노병규 8822
12394 †(1) 한국순교자전을 시작하며 † |1| 2005-09-19 노병규 8825
12460 반짝 2005-09-23 김성준 8823
14212 * 하느님, 민족들이 하느님을 찬송하게 하소서. 민족들 모두 하느님을 찬송 ... 2005-12-16 주병순 8820
14375 * 제 마음이 저의 구원자이신 주님 안에서 기뻐 뛰나이다. 2005-12-22 주병순 8821
14775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06-01-08 양다성 8821
14791 †영상기도† 인생의 사계절 |1| 2006-01-09 노병규 8826
15399 "졸지 않고 잠들지도 아니하신다..." |15| 2006-02-03 조경희 88211
15895 [플래쉬] 두 수사의 밀 베기 !!! |1| 2006-02-24 노병규 8826
16053 3월 2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갈등 관리 |7| 2006-03-02 조영숙 8828
16075 "새롭게 모시게 된 우리 VIP 주님" |4| 2006-03-03 조경희 8825
16287 ♧ 63. [그리스토퍼 묵상] 긴 나무 통에 빠진 딱따구리 새 2006-03-11 박종진 8823
1698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4일 ◈ |5| 2006-04-08 조영숙 8825
17141 “다 이루어졌다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|1| 2006-04-14 김명준 8826
17537 마더 데레사와 성체조배 2006-05-01 장병찬 8823
18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6-22 이미경 8826
18702 (113) 당신 손길 끝없는 토닥거림에 |6| 2006-06-28 유정자 8823
18710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|2| 2006-06-28 주병순 8821
19548 (150) 무정한 거절로 나를 구원하시니..... |4| 2006-08-05 유정자 8822
19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8-16 이미경 8825
2030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2. 네 이놈, 감기야 (마르 8,34~3 ... |1| 2006-09-05 박종진 8822
22594 < 4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4| 2006-11-21 노병규 8824
22996 (267) 말씀지기> 하느님의 선물 |10| 2006-12-02 유정자 8826
24610 ♧ 삶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 때 |1| 2007-01-19 박종진 8826
24799 ◆ 아버지와 아들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1| 2007-01-25 김혜경 88215
24812     Re:◆ 우리는 진정 타인을 통해서 하느님께 나아간다. |3| 2007-01-25 윤경재 4022
25363 [아침 묵상] 의미 없는 말은 이제 그만두렵니다 |3| 2007-02-13 노병규 88213
25404 [강론] 나이 200살ㅣ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2-14 노병규 88216
25474 '내가 진 십자가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2-17 정복순 8823
259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3-09 이미경 8829
271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4-27 이미경 88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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