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859 성경 읽기와 묵상은 어떤 관계인지? 2021-02-26 강만연 8840
144906 거룩한 변모 사건 최원석 요한 2021-02-28 8842
145103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2021-03-08 강만연 8841
14535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죽음은 삶을 중단시키지 않소" /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1-03-18 장병찬 8840
150057 30목요일(백)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.. 독서, 복음서 주해 |1| 2021-09-29 김대군 8841
151359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살아라! 2021-12-03 김중애 8842
151473 9 대림 제2주간 목요일...독서, 복음(주해) |2| 2021-12-08 김대군 8841
152876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|2| 2022-02-07 최원석 8841
153574 [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야훼께서 친히 하신 말씀 (이사58,9ㄷ-14) |1| 2022-03-05 김종업로마노 8840
154100 사순 제4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30 김종업로마노 8842
155945 매일미사/2022년 6월 27일[(녹) 연중 제13주간 월요일] 2022-06-27 김중애 8840
157946 <연약함과 믿음의 자리라는 것> |1| 2022-10-03 방진선 8841
2556 21 08 23 월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죄의 상처로 항문으로 가스 배출이 ... 2022-10-10 한영구 8840
9553 돌아서서 육십 오리를 오기도 했소만은---- |1| 2005-02-20 최세웅 8832
1049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4-18 노병규 8831
1103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5-24 박종진 8833
11804 바람의 말 2005-07-30 이재복 8831
12090 여정의 체험-카를로 카레토 2005-08-26 임소영 8831
12943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. 2005-10-18 양다성 8831
14008 어렵게 한발을 뗄때, 어머니께 청합니다 |10| 2005-12-08 조경희 8833
14845 주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 2006-01-11 정복순 8832
15130 22일 야곱의 우물-집착에서/봉헌준비 (23일째) |4| 2006-01-22 조영숙 8839
15243 25. 영혼의 세 영역에 대하여 |3| 2006-01-27 이인옥 8836
16183 "주님의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3-07 김명준 8834
16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6-03-26 이미경 8835
17178 약하게 태어난 우리는 감사합니다 / 김 프란치스코 신부님 |13| 2006-04-16 박영희 88317
17278 성령안에서 사는 삶 |3| 2006-04-20 동설영 8834
17930 어느 사제 |3| 2006-05-21 김성준 8833
18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6-30 이미경 8835
20460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11일)♥ |15| 2006-09-11 정정애 88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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