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62 사진 묵상 - 대패 2006-02-01 이순의 8843
15506 2월 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.-우리를 더럽히는 것들 |9| 2006-02-08 조영숙 88412
15911 2월 24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결혼과 이혼 |5| 2006-02-24 조영숙 88412
16609 3월 23일 야곱의 우물 - 각자에게 맡겨진 본뜻 |2| 2006-03-23 조영숙 8845
17028 주님의 수난에 동참하는 길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10 정복순 8843
17103 '사랑과 봉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13 정복순 8842
18285 하느님의 섭리에 대한 대화집(성녀 가타리나) 2006-06-08 장병찬 8841
19091 감동은 동감할 때 주어집니다 |10| 2006-07-17 박영희 88414
19564 [오늘의 복음묵상] 변하지 않아도…/ 배상복 신부님 2006-08-06 노병규 8842
19931 삶이란... |1| 2006-08-21 김명 8843
19943 증오에서 자비로 (1) /상처받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|12| 2006-08-22 박영희 8848
20455 ◆ 나는 어떤 장사꾼인가? . . . . [김영진 바르나바 신부님] |15| 2006-09-11 김혜경 88411
21762 10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39-48 묵상/ 우리에게 주신 이 ... |3| 2006-10-25 권수현 8844
21778 ♥~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 ♥[5th] |15| 2006-10-25 양춘식 88413
21796 천리향 / 정채봉 |3| 2006-10-26 노병규 8845
23536 ♥†~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! ~! |11| 2006-12-18 양춘식 8840
23770 인사 |5| 2006-12-25 배봉균 88411
24047 [강론] 사는 게 죄주...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8| 2007-01-03 노병규 88412
24605 ◆ 신부이기에 더욱 악랄해진 것..[김충수 신부님] |10| 2007-01-19 김혜경 88410
249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1-31 이미경 88413
25031 이철신부님의 희망의선물* 오늘은 겨자씨를 생각했습니다 |10| 2007-02-01 임숙향 88411
25604 쓸모없는 기도 |5| 2007-02-23 황미숙 8849
26575 자기 이미지 버리기 |7| 2007-04-04 황미숙 8848
27472 [강론] 부활 제 6주일 - 성령의 약속 (김용배 신부님) |4| 2007-05-12 장병찬 8845
27939 무엇이든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할 수 있다. |1| 2007-06-03 유웅열 8843
28418 ♡ 회개는 그리하는 것일까? ♡ 2007-06-26 이부영 8843
28992 소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7-07-22 박영희 88411
28993 7월 2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38-4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7| 2007-07-22 권수현 8847
29164 성서의 상징 50 (퍼온글) |5| 2007-08-01 김광자 8845
29318 허무속의 진주 / 이인주 신부님 |17| 2007-08-09 박영희 88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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