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69 두려움은 거짓이다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6| 2006-05-27 박영희 8885
19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8-09 이미경 8885
19989 [오늘 복음묵상] 산채로 껍질이 벗겨진 성인 / 박상대신부님 |1| 2006-08-24 노병규 8883
20249 제가 존경하는 형제님 |4| 2006-09-02 윤경재 8887
20455 ◆ 나는 어떤 장사꾼인가? . . . . [김영진 바르나바 신부님] |15| 2006-09-11 김혜경 88811
21279 [루카복음단상] 세 번째 주인공 / 김강정 신부님 |3| 2006-10-09 노병규 8886
21847 영성체 후 묵상 (10월 28일) |26| 2006-10-28 정정애 8888
2274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93. 마지막 이야기 (마르 16,19~20 ... |1| 2006-11-25 박종진 8884
23029 ♥†∞~ 성체성사에 관한 깨달음을 내게 청해라 ~∞†♥ [3rd] |8| 2006-12-03 양춘식 8887
23096 '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6-12-05 정복순 8883
23534 (276) 메리 크리스마스 / 김연준 신부님 |15| 2006-12-18 유정자 8885
23781 성탄과 동병상련(同病相憐) - (펌) |8| 2006-12-25 홍선애 8886
24090 [오늘 복음묵상]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들ㅣ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01-04 노병규 8888
24605 ◆ 신부이기에 더욱 악랄해진 것..[김충수 신부님] |10| 2007-01-19 김혜경 88810
24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1-28 이미경 8888
256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02-23 이미경 8889
25959 오늘의 묵상 (3월 9일) |7| 2007-03-09 정정애 8888
28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7-15 이미경 8889
31802 곱구나 노란 단풍! - 천년은행을 찾아서 |2| 2007-11-25 최익곤 8886
32223 가수 박 진 도의 신앙 고백. |5| 2007-12-14 유웅열 88814
32809 오늘 의 기도 |2| 2008-01-08 최익곤 8882
32871 1월 11일 주님 공현 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1-10 노병규 8889
33910 '어떤 부자가 있었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2-21 정복순 8884
33921 ♡ 사순절은 깊어가는데... ♡ 2008-02-21 이부영 8882
36850 * 죄는 양다리를 걸치는 것이다 * 2008-06-11 강헌모 8881
39572 10월 2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 |4| 2008-10-02 권수현 8882
39868 (342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7| 2008-10-13 김양귀 8885
40669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친구 |2| 2008-11-06 김용대 8884
4086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8-11-12 김광자 8882
43093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자! |6| 2009-01-20 유웅열 8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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