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119 [그리스도왕 대축일] 진리를 증언하려고 (요한18,33ㄴ-37) |1| 2021-11-21 김종업 8870
151388 권한, 하늘의 용서, 치유, 그리고 구마의 힘은 말씀인 것. (마태9,35 ... |1| 2021-12-04 김종업 8871
152045 매일미사/2022년 1월 5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2022-01-05 김중애 8870
152089 충만한 생명 |1| 2022-01-07 김중애 8872
153635 †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3-08 장병찬 8870
153897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|2| 2022-03-20 최원석 8873
155298 [부활 제6주간 목요일]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2022-05-26 김종업로마노 8870
157223 오늘 지금 여기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8-28 최원석 8878
157459 ★★★† 일의 위대함이 아니라 그 일이 행해진 지향을 보시는 예수님 - [ ... |1| 2022-09-08 장병찬 8870
157660 <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> |1| 2022-09-19 방진선 8871
158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08) |2| 2022-10-08 김중애 8877
162241 부활 제2주간 월요일 |3| 2023-04-16 조재형 8878
839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를 깨달음 |1| 2006-11-26 최종환 8870
9018 진선무정 2005-01-12 김성준 8865
10181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번 민] 2005-03-30 박종진 8862
10531 준주성범 제4권 9장 우리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바치고1~2 2005-04-20 원근식 8861
11712 두엄 |1| 2005-07-23 김성준 8862
13109 공원 벤치 2005-10-27 김성준 8861
1361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9 노병규 8863
14888 [기도] 하느님... |1| 2006-01-12 노병규 8864
15448 2월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5| 2006-02-05 조영숙 8866
16233 오늘도 더욱 크게 십자가와 성호경을 그리며... |4| 2006-03-09 조경희 88612
16234 ♧ 사순묵상 -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[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06-03-09 박종진 8861
17304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... |8| 2006-04-21 조경희 8869
18069 두려움은 거짓이다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6| 2006-05-27 박영희 8865
20336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2006-09-06 장병찬 8861
20466 마리아의 노래 |3| 2006-09-11 장병찬 8862
22419 ♡ 우리 오늘 결혼식 다시해요 ♡ |4| 2006-11-15 홍선애 8862
23534 (276) 메리 크리스마스 / 김연준 신부님 |15| 2006-12-18 유정자 8865
23768 [아침묵상]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.. |7| 2006-12-25 노병규 88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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