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64 ~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 [2nd] |7| 2006-10-21 양춘식 8897
21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10-28 이미경 8896
220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1-04 이미경 8897
22530 오늘의묵상 제 46 일째 |9| 2006-11-19 한간다 8894
25084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십자가 이야기 |6| 2007-02-03 노병규 88911
252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2-08 이미경 8896
25317 [주일 복음묵상]주님이 말씀하시는 행복ㅣ강길웅 요한 신부님 |6| 2007-02-11 노병규 8899
25767 양심의 소리 |12| 2007-03-01 이인옥 8899
25888 고혈압과 인생관리......(펌) |3| 2007-03-06 홍선애 8899
264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3-30 이미경 8894
26453 오늘의 묵상 (3월30일) |7| 2007-03-30 정정애 8895
27254 영성체 후 묵상 (5월3일) |5| 2007-05-03 정정애 8894
28545 메주고리에 성모님 음성 (6월) 2007-07-01 국달순 8890
29399 우리 늙으면.......더우시죠? 쉬어가세요. |7| 2007-08-13 김종업 8895
29597 ♡ 해방의 징표 ♡ |5| 2007-08-22 이부영 8892
29818 너무 어렵게 살지말자 |8| 2007-08-31 김종업 8895
30287 [새벽묵상] 부모의 기도’ |5| 2007-09-20 노병규 8898
30809 ◆ 백혈구와 적혈구의 사랑 이야기 . . . . . |11| 2007-10-11 김혜경 8898
31714 그 어둠 안으로 들어갈 시간이 오면! |10| 2007-11-21 황미숙 88911
32143 임을 따라서 |9| 2007-12-10 이재복 8898
32462 맛있는 하루 / 이해인 수녀님 |12| 2007-12-24 박영희 8895
34349 무엇을 다스려야 하는가? 2008-03-07 김열우 8890
35755 세계의 외딴 집에서 삶들 |3| 2008-04-27 최익곤 8895
36604 서로 참고, 서로 용서하고, 서로 사랑하십시오. |6| 2008-05-31 유웅열 8898
39130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9-14 노병규 8898
42228 (400) 선물 묵상 |17| 2008-12-22 김양귀 8896
42550 1월 2일 금요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 ... |1| 2009-01-02 노병규 88912
437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를 꽂을 굳은 땅 |9| 2009-02-11 김현아 88911
47060 고통 보다도 죽음을 선택한 어둠 [자기 심판] |3| 2009-06-25 장이수 8892
49888 묵주기도의 비밀/꾸준한 노력 2009-10-14 김중애 88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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