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064 ♤ 찾을 수 없는 보물 l 정채봉 ♤ |7| 2007-01-03 노병규 8908
25327 [주일 저녁묵상] 올바른 신앙생활 |5| 2007-02-11 노병규 89012
25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2-13 이미경 8909
25459 십자가 2007-02-16 유대영 8900
25924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삶 2007-03-07 장병찬 8900
25956 [복음 묵상]3월 9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3-08 양춘식 89012
27003 4월 22일 부활 제3주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4-22 양춘식 8906
27298 마지막 관문. |3| 2007-05-05 윤경재 8903
27444 '기억에 남는 말 한마디.' |3| 2007-05-11 유웅열 8903
27915 예수성심의 의미!- 구원의 현실력 |2| 2007-06-02 허윤석 8907
29270 '유령이다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8-07 정복순 8906
307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10-08 이미경 89013
35628 [포도나무] |4| 2008-04-23 김문환 8907
35892 성직자도 보통사람처럼 우울하고 고민할 때가 있답니다. |4| 2008-05-02 유웅열 8909
36378 5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38-40 묵상/ 신발 한 짝 |3| 2008-05-21 권수현 8903
36685 참다운 가정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? |6| 2008-06-04 유웅열 8907
40259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0-25 노병규 8909
40495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08-11-01 주병순 8901
41228 초막 |5| 2008-11-22 이재복 8905
41330 초막 |6| 2008-11-25 이재복 8906
41555 온 세상에서 주님을 찾아오는 이방인 - 윤경재 2008-12-01 윤경재 8905
44733 사실과 진리 - 윤경재 |14| 2009-03-19 윤경재 89011
45345 로만 칼라를 한 신부와 펭귄의 관계는? |2| 2009-04-12 박명옥 8906
45584 성 체 |4| 2009-04-23 노병규 89012
46790 6월 14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6-13 노병규 89016
48568 역대기상 28장 다윗이 성전 건축을 당부하다 |2| 2009-08-23 이년재 8901
51548 12월 19일 대림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2-19 노병규 89015
53734 3월 8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3-08 노병규 89016
550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4-23 이미경 89012
65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6-19 이미경 89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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