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56 준주성범 제4권 13장 그리스도와 결합하기를 사모할 것 2005-04-28 원근식 8901
12176 *예수님께서 사도들의 발을 씻기시다* 2005-09-03 장병찬 8903
12421 (388) 언제나 그러했듯이 |1| 2005-09-20 이순의 8907
12916 욕심의 타래를 풀자 2005-10-17 김선진 8904
1395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2-05 박종진 8902
14111 (펌) 이 공을 어떻게 갚아야 헌단야. |1| 2005-12-12 곽두하 8902
14131 참회의 대화 축제 2005-12-13 김선진 8902
14276 탄생의 기쁨 2005-12-18 박규미 8901
14943 죄인? 병자? |2| 2006-01-14 이인옥 8907
14967 ''한마디 말 때문에'' |1| 2006-01-16 노병규 8906
15875 (53) 말씀지기> 권능과 진리의 성령님 |2| 2006-02-23 유정자 8903
16362 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물은 흐른다. |1| 2006-03-14 김선진 8907
20086 유베로니카님의 쾌유를 빌며 :: 두메꽃 올립니다. |6| 2006-08-27 최인숙 8904
20090     유낙양 베로니카 자매님의 쾌유를 빌며/ 아픔을 다스리게 하소서... |3| 2006-08-28 노병규 6644
20778 육화되신 예수님, 부활하신 예수님 |4| 2006-09-22 장병찬 8901
21385 '하느님의 손가락으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0-12 정복순 8906
21407 가족 기도에 내려주시는 치유의 은총 |13| 2006-10-13 박영희 8907
25956 [복음 묵상]3월 9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3-08 양춘식 89012
26383 오늘의 복음 묵상 :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|5| 2007-03-27 박수신 8902
27298 마지막 관문. |3| 2007-05-05 윤경재 8903
27444 '기억에 남는 말 한마디.' |3| 2007-05-11 유웅열 8903
27843 5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 32-45 묵상/ 섬김의 리더십 |3| 2007-05-30 권수현 8905
27915 예수성심의 의미!- 구원의 현실력 |2| 2007-06-02 허윤석 8907
28058 6월 9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6-09 양춘식 89013
29270 '유령이다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8-07 정복순 8906
29325 기쁨의 체험. |1| 2007-08-09 유웅열 8905
30023 9월 10일 연중 제23주간 월요일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9-09 노병규 89011
31780 그리스도 왕 대축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5| 2007-11-24 신희상 8907
32244 12월 15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12-14 노병규 89015
33846 '모세의 자리에 앉아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2-19 정복순 8903
36378 5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38-40 묵상/ 신발 한 짝 |3| 2008-05-21 권수현 89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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