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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42 *시* 상사 |4| 2006-02-09 이재복 8920
15588 [연중 제6주일 강론] (심흥보 신부님) 2006-02-11 장병찬 8923
15699 애절한 당부 |6| 2006-02-15 박영희 8926
16289 '해가 떠오르게 하시고' |1| 2006-03-11 정복순 8924
17077 슬픔에 잠겨 |2| 2006-04-12 이미경 8923
17184 ♧ 예수 부활 하셨도다!! - 상상도 못한일 |4| 2006-04-16 박종진 8922
17198 '하느님 사랑의 승리, 부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17 정복순 8923
18028 ◆ 해도 되는 거짓말 ◆ . . . . . . . . . . . 정채봉 님 |13| 2006-05-26 김혜경 8926
18197 "성령과 공동체" (06. 6. 4. 성령강림 대축일) 2006-06-04 김명준 8926
18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6-09 이미경 8928
20565 예수님을 떠나는 사람들 |3| 2006-09-14 장병찬 8921
21407 가족 기도에 내려주시는 치유의 은총 |13| 2006-10-13 박영희 8927
22476 '자비로우심과 공의로우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6| 2006-11-17 정복순 8924
23759 [저녁묵상]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까? l 이찬홍 신부님 |4| 2006-12-24 노병규 8928
24745 [저녁 묵상] 부(富) |4| 2007-01-23 노병규 8928
24940 [오늘 복음묵상] 절망도 힘이 될 수 있습니다 l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1-30 노병규 8928
26044 십일조 헌금을 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|7| 2007-03-12 지요하 89212
27259 ♧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 |2| 2007-05-03 박종진 8922
28998 (145)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|22| 2007-07-22 김양귀 89215
29199 노년의 삶 그리고 상실. |6| 2007-08-03 유웅열 8929
29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.......... 방송으로 듣기 |2| 2007-08-24 심한선 8926
30932 [오늘의 묵상] 거꾸로 보기 |4| 2007-10-17 노병규 89211
33342 항구하게 오시는 분 / 이인주 신부님 |20| 2008-01-30 박영희 89212
33344 '예수님께서 다시 호수가에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1-30 정복순 8925
33870 오늘의 복음 묵상 - 왜 성당에 다니는가? |2| 2008-02-20 박수신 8923
34339 '숨구멍'같은 사람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8-03-07 신희상 8929
35628 [포도나무] |4| 2008-04-23 김문환 8927
36685 참다운 가정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? |6| 2008-06-04 유웅열 8927
37060 아름다운 유혹 |7| 2008-06-19 이재복 8927
37637 ♤♣ 세월은 지는 노을처럼 붉기만 하다 ♣♤ |5| 2008-07-13 최익곤 89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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