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28 * 가련한 이가 부르짖자 주님께서 들어 주셨네. |2| 2005-12-13 주병순 8931
14131 참회의 대화 축제 2005-12-13 김선진 8932
14226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. |4| 2005-12-16 양다성 8932
14235 대림 4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2-16 장병찬 8931
14694 * 온 세상아, 주님께 환성 올려라. 2006-01-05 주병순 8932
15687 2월 1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마음의 눈 |4| 2006-02-15 조영숙 89313
15760 낚싯밥 !!! |1| 2006-02-18 노병규 8933
15875 (53) 말씀지기> 권능과 진리의 성령님 |2| 2006-02-23 유정자 8933
15972 부족한 것이 하나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2006-02-27 정복순 8934
17441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"마리아의 비밀" 2006-04-27 장병찬 8934
17606 존경받는 삶보다 더 기쁜 것 |14| 2006-05-04 박영희 89311
18695 [아침묵상] 세 가지 주머니 |1| 2006-06-28 노병규 8933
18776 친구를 보내곤... |3| 2006-07-01 유낙양 8934
18938 '희망찬 확신의 믿음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7-10 정복순 8933
19161 잉꼬 아빠와 참새 아빠의 득도(得道) |1| 2006-07-19 노병규 8936
19309 [오늘복음묵상]복음의 씨앗과 마음의 밭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26 노병규 8934
19835 용서의 조건 2006-08-17 장병찬 8932
20029 [오늘 복음묵상]동시에 발생하는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 /박상대 신부님 2006-08-25 노병규 8933
20439 [주일 새벽의 아침묵상] 스콜신부님의 가을 묵상 |7| 2006-09-10 노병규 8938
20778 육화되신 예수님, 부활하신 예수님 |4| 2006-09-22 장병찬 8931
21385 '하느님의 손가락으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0-12 정복순 8936
22652 ◆ 멍청아! 여기는 군대야! . . . . . . . .[김영진 신부님 ... |11| 2006-11-23 김혜경 8938
23324 오늘의 묵상 (12월 12일) |21| 2006-12-12 정정애 8938
25725 (334) 서울의 예수 / 이현철 신부님 |9| 2007-02-27 유정자 8934
25742 오늘의 묵상 (2월28일) |12| 2007-02-28 정정애 8937
261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3-19 이미경 8936
26383 오늘의 복음 묵상 :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|5| 2007-03-27 박수신 8932
28058 6월 9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6-09 양춘식 89313
28068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6-10 양춘식 8939
30238 9월 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11-17 묵상/ 부부관계가 자녀의 ... |6| 2007-09-18 권수현 89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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