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16 성 남명혁 다미아노,성 권득인 베드로,성 장성집 요셉이시여~! |5| 2005-09-06 조영숙 8938
12558 † 타성과 회개와 변화 2005-09-28 송규철 8932
12683 더 행복하여라 2005-10-04 김성준 8931
13691 절제 2005-11-23 김선진 8933
1386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2-01 박종진 8934
14769 "주님의 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1-08 김명준 8933
14904 영혼의 죄를 중요시 하시는 예수님 |2| 2006-01-13 김선진 8933
14960 *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* 2006-01-15 장병찬 8933
15386 한 자루의 촛불처럼.. |6| 2006-02-02 이인옥 8939
18695 [아침묵상] 세 가지 주머니 |1| 2006-06-28 노병규 8933
18992 이런 기도는 다시 하지 않겠 습니다. 2006-07-12 김석진 8937
19288 (142) 말씀>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 |5| 2006-07-25 유정자 8933
19309 [오늘복음묵상]복음의 씨앗과 마음의 밭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26 노병규 8934
19835 용서의 조건 2006-08-17 장병찬 8932
20388 [오늘 복음묵상]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|4| 2006-09-08 노병규 8936
20397     Re: [ 홀로 구원하지 않으신다 ]에 대한 소견. |7| 2006-09-08 장이수 4751
20439 [주일 새벽의 아침묵상] 스콜신부님의 가을 묵상 |7| 2006-09-10 노병규 8938
21582 “하느님이 다녀가셨다!” ----- 2006.10.18 수요일 성 루카 복 ... |2| 2006-10-18 김명준 8935
22652 ◆ 멍청아! 여기는 군대야! . . . . . . . .[김영진 신부님 ... |11| 2006-11-23 김혜경 8938
22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25 이미경 8934
23062 사는 것이 즐겁다. |3| 2006-12-04 유웅열 8934
23247 [강론] 대림 제2주일 "회개하면 용서받을 것이다" (故 김용배 신부) |7| 2006-12-09 장병찬 8932
26967 4월 20일 부활 제2주간 금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4-20 양춘식 8933
27340 마음의 보석 / 이인주 신부님 |13| 2007-05-07 박영희 8933
29206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워 / 유안진 |13| 2007-08-03 박영희 8936
31336 아침의 기도 2007-11-03 진장춘 8932
32166 12월 12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12-11 노병규 89313
33577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유혹을 받으신 예수 (김용배신부님) 2008-02-09 장병찬 8932
33925 ♣~ 기꺼이 도와주어라./[3분 묵상] ~♣ |2| 2008-02-21 김장원 8934
34924 [강론] 하느님의 자비 주일 (정삼권 신부님) |2| 2008-03-29 장병찬 8931
35008 4월 2일 부활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4-02 노병규 89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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