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2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8-20 박종진 8953
12054 야곱의 우물(8월 24일)-->>♣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(하느님의 선물 ... |2| 2005-08-24 권수현 8952
12689 낡고 찌그러진 천막 |3| 2005-10-04 이인옥 8959
12844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...... 2005-10-12 양다성 8951
1285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13 노병규 8958
13078 (408) 어부지리 생일 |7| 2005-10-25 이순의 8958
1337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08 노병규 8956
13467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지속적인 기도생활 2005-11-12 김선진 8954
13620 수능시험 2005-11-19 노병규 8953
13791 *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* |3| 2005-11-28 장병찬 8952
14904 영혼의 죄를 중요시 하시는 예수님 |2| 2006-01-13 김선진 8953
15103 *예수성심으로 온 세상을 밝혀라* 2006-01-20 장병찬 8950
15253 주님 언니를 보살펴주세요 |4| 2006-01-27 이명숙 8954
15333 "연민의 사랑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론 말 ... |1| 2006-01-31 김명준 8955
15713 하루를 살더라도(오이원해)! |2| 2006-02-16 임성호 8954
15841 ** 부부란 이런거래요 !!! |6| 2006-02-22 노병규 8957
16362 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물은 흐른다. |1| 2006-03-14 김선진 8957
17235 [모리셔스의 삐삐수녀님과 함께...../ 떠나보냄!!! ] |1| 2006-04-19 조경희 8953
17252 미래를 환하게 알고계시는 예수님 말씀대로 선교 2006-04-19 안창열 8950
19288 (142) 말씀>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 |5| 2006-07-25 유정자 8953
1998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말없이 사랑하십시오' |2| 2006-08-24 노병규 8954
20026 (167) 내 기도 용납되지 못할까 두려워 |3| 2006-08-25 유정자 8953
20296 ★☆ 먼 동 틉니다 ~..★☆ |4| 2006-09-05 양춘식 8955
20388 [오늘 복음묵상]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|4| 2006-09-08 노병규 8956
20397     Re: [ 홀로 구원하지 않으신다 ]에 대한 소견. |7| 2006-09-08 장이수 4761
21283 ♥ 영성체 후 묵상 (10월10일) ♥ |24| 2006-10-10 정정애 89510
22506 명상에 이르는 길 1 |2| 2006-11-18 김두영 8953
23136 [저녁 묵상] 기쁨과 방탕 ㅣ Anselm Gruen 신부님 |5| 2006-12-06 노병규 89510
25662 사순절을 맞아 실천해 볼 일. |3| 2007-02-25 윤경재 8956
26605 '서로 사랑하여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4-05 정복순 8955
27340 마음의 보석 / 이인주 신부님 |13| 2007-05-07 박영희 8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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