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25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? - 이찬홍 야고보신부님 |3| 2006-03-13 조경희 8938
18433 부인 |2| 2006-06-15 김성준 8931
18695 [아침묵상] 세 가지 주머니 |1| 2006-06-28 노병규 8933
18992 이런 기도는 다시 하지 않겠 습니다. 2006-07-12 김석진 8937
19835 용서의 조건 2006-08-17 장병찬 8932
20025 <사랑에 빠진다> 와 <사랑을 한다> 의 다른점. |6| 2006-08-25 장이수 8934
20026 (167) 내 기도 용납되지 못할까 두려워 |3| 2006-08-25 유정자 8933
20188 ♤ 일상(日想)의 기도 / 박현배 야고보 신부님 ♤ |1| 2006-08-31 노병규 8937
20388 [오늘 복음묵상]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|4| 2006-09-08 노병규 8936
20397     Re: [ 홀로 구원하지 않으신다 ]에 대한 소견. |7| 2006-09-08 장이수 4741
20516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13일) ♥ |14| 2006-09-13 정정애 89310
20570 위대함*기쁘게 사는 신앙생활 |4| 2006-09-14 임숙향 8933
21429 [오늘 복음묵상] 마마보이 |2| 2006-10-14 노병규 8938
21943 가시나무새 이야기 1, 2, 3. |12| 2006-10-31 장이수 8936
22031 멋있는 척 하는 것이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11| 2006-11-03 박영희 8934
22174 순금(純金)을 집었으니 18K는 내려놓으시길 |4| 2006-11-07 양승국 89314
22917 희망 |7| 2006-11-30 이재복 8936
23183 ◆ 땜쟁이 신부의 깨달음 . . . . . . . [권이복 신부님] |9| 2006-12-08 김혜경 8939
25322 [강론] 숭어와 춤을ㅣ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2-11 노병규 89318
25662 사순절을 맞아 실천해 볼 일. |3| 2007-02-25 윤경재 8936
26967 4월 20일 부활 제2주간 금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4-20 양춘식 8933
27168 하느님은 오묘하시다 / 이인주 신부님 |15| 2007-04-29 박영희 89310
28525 가장 소중한 선물. |6| 2007-06-30 유웅열 8938
29206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워 / 유안진 |13| 2007-08-03 박영희 8936
30446 9월 28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09-28 노병규 8936
31319 어머니는 살지 않는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7-11-02 신희상 8933
31846 [스크랩] *** [畵譜]:中國의 世界 文化 遺産 21곳 *** |3| 2007-11-27 최익곤 8935
32005 오늘의 묵상(12월4일) |15| 2007-12-04 정정애 89310
32076 어머니 |6| 2007-12-06 이재복 8935
364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5-24 이미경 8937
3645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5-24 이미경 4231
39401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5 주간 금요일 |6| 2008-09-25 김현아 89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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