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609 28 목요일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...독서,복음서 역주, ... |1| 2021-10-27 김대군 8962
153540 진정한 단식의 의미가 무엇인지? |3| 2022-03-04 강만연 8962
153954 † 하느님 뜻의 바다가 마음속에 흘러들게 하는 물길. 준비가 안 된 사람은 ... |1| 2022-03-22 장병찬 8960
15540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묵상 |2| 2022-05-31 박영희 8963
155675 전쟁 |1| 2022-06-14 이경숙 8960
15726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새벽에 일어나 기도할 때 이것 회복에 ... 2022-08-30 김글로리아7 8963
157848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|1| 2022-09-28 주병순 8960
158173 ★★★† 제12일 -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 ... |1| 2022-10-13 장병찬 8960
1610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22) |2| 2023-02-22 김중애 8967
163649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|4| 2023-06-19 조재형 8967
2450 21 06 0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체성사 기도로 그리스도의 인성의 생명 ... 2022-06-18 한영구 8960
9253 머리 염색 |4| 2005-01-29 유낙양 8956
9706 볼 수 있게 하소서 |5| 2005-03-01 김성준 8951
12226 *최후의 만찬* 2005-09-07 장병찬 8953
12283 사랑의 발견 2005-09-10 최태성 8953
12844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...... 2005-10-12 양다성 8951
1362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20 노병규 8953
13886 주님께 자비를 청합니다 |1| 2005-12-02 정복순 8952
14641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2006-01-03 주병순 8951
14681 스승과 제자 사이에 2006-01-04 박규미 8950
15103 *예수성심으로 온 세상을 밝혀라* 2006-01-20 장병찬 8950
15841 ** 부부란 이런거래요 !!! |6| 2006-02-22 노병규 8957
16074 후회 |3| 2006-03-03 이재복 8952
16108 [사순 제1주일 강론] (심흥보 신부님) 2006-03-04 장병찬 8953
17029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2| 2006-04-10 장병찬 8953
17760 우린 너를 너무 쉽게 대했나 보다 ◆ 홍문택 신부님 |8| 2006-05-12 김혜경 8958
1869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<교육적인 고통관>(8)/송봉모 신부님 |16| 2006-06-27 박영희 8957
19408 ◆ 그 여름 바닷가 강론 . . . . . . [정채봉님] |4| 2006-07-31 김혜경 89510
19410     ◆ 그 여름 바닷가 강론 . . . . . . [정채봉님] |2| 2006-07-31 노병규 5073
1998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말없이 사랑하십시오' |2| 2006-08-24 노병규 8954
20025 <사랑에 빠진다> 와 <사랑을 한다> 의 다른점. |6| 2006-08-25 장이수 8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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