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232 긍정의 안경과 부정의 안경 |1| 2022-01-13 김중애 9003
152573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9000
153879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22-03-19 주병순 9000
154225 매일미사/2022년 4월 5일[(자) 사순 제5주간 화요일] 2022-04-05 김중애 9000
154586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2022-04-21 김종업로마노 9000
155574 ■ 8. 에스테르 왕비의 개입 / 에스테르기[8] |1| 2022-06-08 박윤식 9003
157757 꿈 그리고 체험!/송봉모신부 |1| 2022-09-24 김중애 9002
161149 26 사순 제1주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3-02-25 김대군 9001
163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26) |4| 2023-06-26 김중애 90011
8340 준주성범 제21장 절실한 통회심(痛悔心)[5~6] |1| 2004-10-27 원근식 8991
8466 '하느님의 선언'(11/14) |1| 2004-11-14 이철희 89910
9636 이는 나의 참 모습이다 |1| 2005-02-25 노병규 8991
9643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 [2월26일] 2005-02-25 박종진 8992
1185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04 노병규 8993
12541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. 2005-09-27 양다성 8991
12763 용기있는 신앙이 되자 2005-10-08 장병찬 8994
12955 야곱의 우물(10월 19일)-->연중 제29주♣간 수요일(오시는 주님)♣ 2005-10-19 권수현 8992
13518 (416)꼬리모음 - 단풍 2005-11-14 이순의 8993
13543 나폴리의 요한 주교의 강론에서 2005-11-16 장병찬 8991
13636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실 것이다. 2005-11-20 양다성 8991
1396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2-06 박종진 8993
1410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12 박종진 8993
14162 밝게 타오르는 등불 (사제에게 드리는 시) |4| 2005-12-14 김인기 8992
14367 찬미 예수님 2005-12-21 유대영 8990
14443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. 2005-12-25 양다성 8991
14552 인간 실현의 내적 요인 |4| 2005-12-30 이인옥 8994
14999 마음의 흐름... |1| 2006-01-17 노병규 8993
15013 다듬고 새기는 손길 |3| 2006-01-17 동설영 8993
16204 참신한 회개 2006-03-08 정복순 8994
17151 오늘의 명상 [행복의 추구] 2006-04-15 김두영 8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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