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306 7개의 알사탕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|1| 2011-10-02 이미경 2662
65385 10월은 당신을 위해서 2011-10-04 김영식 2664
65832 서울의 숲을 찾아 3편 2011-10-19 유재천 2661
65971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2011-10-23 박명옥 2660
67168 그리움 2011-12-04 김문환 2661
69135 내 마음에 봄바람이 불어오면 /이채시인 2012-03-09 이근욱 2660
70230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5 2012-05-02 도지숙 2660
70304 기도 44 |1| 2012-05-05 도지숙 2661
70462 기도 51 2012-05-12 도지숙 2660
70902 기도 73 2012-06-03 도지숙 2660
74089 눈이라도 내렸으면 / 이채시인 2012-11-25 이근욱 2661
75865 오늘의 묵상 - 32 2013-02-24 김근식 2661
75979 산수유 / 최정신 |2| 2013-03-04 강태원 2662
78320 나는 파라오와 그의 모든 군대....(탈출 14, 17-18) |2| 2013-07-05 강헌모 2660
78520 오늘의 묵상 - 162 2013-07-17 김근식 2660
102397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첫째날입니다. |1| 2023-04-06 장병찬 2660
10256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3-05-10 장병찬 2660
102724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3-06-16 장병찬 2660
102863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7-19 장병찬 2660
102865 삶의 수준 |1| 2023-07-19 유재천 2661
3363 국악 한곡 2001-04-25 박상학 2656
4282 시선이 머무는 곳이 내 눈 높이. 2001-08-04 정경자 2651
6132 무제 2002-04-21 신재훈 2653
6354 반장 축하선물.. 2002-05-16 최은혜 26510
7076 님에게(슬픈레나의노래:부제) 2002-08-24 전영미 2653
7086 어머니의 소중한 저녁잠 2002-08-26 박윤경 2651
7227 2002-09-13 박윤경 2653
7304 다시 그 정원을 거닐자 2002-09-24 박윤경 2657
7313 1마르크의 약속 2002-09-26 최은혜 2655
7350 해녀가 되고싶은 아이 2002-09-30 변소영 26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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