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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다 -요한복음 1,43~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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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2 |
강헌모 |
38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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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마저 없으니 더 저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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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2 |
이기정 |
36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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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나의 혼인 잔치 요한복음 2장 1~12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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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강헌모 |
50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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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에의 여정 -자유, 생명, 행복- 2013.1.23 연중 제2주간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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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김명준 |
35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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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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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주병순 |
3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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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외된 이의 진정한 벗이 되길/신앙의 해[6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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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박윤식 |
3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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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면 -요한복음 2장 13~22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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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강헌모 |
4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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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제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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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박명옥 |
4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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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에 희망을 갖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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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이기정 |
2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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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시는 예수님 ---요한복음2장 23~25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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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5 |
강헌모 |
4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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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공약대로 사신 예수님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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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5 |
이기정 |
353 | 3 |
| 78473 |
물 --- 요한복음 4장 1~42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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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7 |
강헌모 |
4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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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을 천국으로 만든 어느 부인의 9일 기도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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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7 |
김영완 |
53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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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꿈꾸며 살아야 완전충족이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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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7 |
이기정 |
4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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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 모독죄는 구제 불능이다/신앙의 해[7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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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8 |
박윤식 |
6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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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통분모가 바로 하느님을 아버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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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8 |
이기정 |
367 | 3 |
| 78515 |
심리적 자유 --- 요한복음 5,19~30 ; 5,31~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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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9 |
강헌모 |
4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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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오소서, 주 예수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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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9 |
이부영 |
39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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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에게 친밀하게 대하시는 하느님!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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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9 |
김은영 |
4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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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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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31 |
주병순 |
34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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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세가 하느님 나라를 이해? 어렵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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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31 |
이기정 |
346 | 3 |
| 78577 |
연중 제3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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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1 |
조재형 |
362 | 3 |
| 78584 |
제 안에 심어 놓으신 거룩한 주님의 씨앗이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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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1 |
김은영 |
3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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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4주일 2013년 2월 3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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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1 |
강점수 |
4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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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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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2 |
주병순 |
3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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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심과 무관심 --- 요한복음 7장 10~15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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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3 |
강헌모 |
399 | 3 |
| 78626 |
이런 사람이 정말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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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3 |
유웅열 |
37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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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제 안에 살아 있어서(희망신부님의 묵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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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3 |
김은영 |
34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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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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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3 |
주병순 |
36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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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도 또 다시 놀라실 정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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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5 |
이기정 |
365 | 3 |